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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문대 간호학과 등급 합격컷이
안나오시는 분들은 한 번씩만
참고해 보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5등급 밑으로 놀던 지극히
평범한 평균 이하 학생이였어요!
중학생까진 뚜렷한 꿈이 없었고
고등학생이 되어서야 간호사라는
진로를 정하게 됐었는데 그 때는
헛된 꿈과 같았습니다
참고로 그거 아시나요? 아무리
보통 전문대라고 하면 4년제에 비해
확실히 진입 장벽이 낮은편이지만
간호학과는 둘 다 똑같이 학업연한이
4학년까지 이루어져 있기도 하고
큰 대학병원을 목표로 하는게 아니면
어짜피 면허증으로 진출해 나가니까
평균 커트라인이 다 높더라구요
이 당시 수도권에 거주하는 제가
너무나 억울하단 생각이 들 정도인게
2등급 이상을 보는 학교도 많았고
못해도 3등급 이상은 거쳐 있어야
운에 따라 합격을 하는 정도였죠
저는 기대를 해볼 수도 없이
지켜 보기만 해야 하는 입장이라
굉장히 막연하기도 했었는데요
그래도 당장 보이는것만 믿고
포기하지 않고 여러 방법을 찾던게
지금 재학생까지 오게 됐답니다
막 인터넷 검색도 많이 했었어요
5등급에서 간호사 되려면..?
내신없이, 수능없이 대학 가는법?
정말 다양하게 검색도 해보고
카페도 찾고 다양한 사례들로
저한테 맞는 방법을 찾아 봤는데
내신, 수능 없이도 진학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긴 했답니다
물론 이게 합격을 결정해주는
그런 확실한건 아니긴 해도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서
조금 다른 방향으로 도전할 수 있는
어쩌면 나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그런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전문대 간호학과에서 가진
특별전형을 바라볼 수도 있는데
이때는 등급을 따지기 보단
학업 점수만 갖고 지원이 가능해
저한텐 조금 더 유리하다 느꼈죠
예전과 같았으면 부족하긴 해도
지금은 마음도 달라지고
다시 기회만 주어진다면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가짐이라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방법만 알면
뭐든 해보겠다는 생각이였는데
딱 그 방향과 같은 과정이였던거에요
대신 이걸 지원하려면 성적을 내는
2년제 이상의 학위가 필요 했답니다
결국 대학을 가야 한다는 것이라서
처음엔 그게 그거 아닌가 싶었지만
알고보면 학위만큼은 수월하게
만들 수 있는 과정도 있더라구요
쉽다고 하면 보통 온라인 계열의
기관이라고 볼 수 있잖아요?
자세히 안찾아봐서 그렇지 보통
온라인쪽 입학은 일반대보다 훨씬
쉬운 편이였습니다
거의 지원만 하면 거의 붙는정도라
학력을 만드는 것 만큼은 걱정 없는데
여기서 무작정 시작 하는게 아니라
어쨌든 전문대 간호학과 등급, 점수를
합격할 수준으로 만들어야 하니
신중하게 선택을 해봤을 때
저는 흔한 방통대나 사이버대 보다는
평생학습기관을 선택하게 됐었어요
학점은행제라고도 불리는 곳인데
저는 딱 두 가지만 봤답니다
첫 번째는 수료가 더 쉽다는만큼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 않고
그러면서 졸업만 보는 학습자들이
많은 편이라 상대평가인 부분에서
고득점을 바라볼 수 있다는점
그리고 이 기관만이 가진 특징
학업 기간을 줄일 수 있었죠
필요한 전문학사라 해도 꼭 2년의
시간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였고
학년제가 아닌 학점제로 되어 있어
빠르게 학력개선을 할 수 있는
여러 이유들이 있었거든요
조금 색달랐던게 학교들은 보통
3월이나 9월, 일년에 총 두번의
입학 시기가 정해져 있는데
여긴 학기 구분이야 되어 있지만
개강일정이 여러번 있다 보니
언제라도 시작할 수가 있었고
방학 기간이 따로 없어서 학기마다
15주씩 금방금방 이어서 할 수 있었죠
이건 기본 베이스이고 무엇보다
가산점을 받는 수단들이 있었는데
자격증을 취득해주거나 독학사라는
시험제도를 통해 적게는 한 과목,
많게는 한 학기를 대체할만큼의
가산점을 챙길 수 있어서
1년만에도 전문학사를 만드는게
가능했던 것입니다
종류가 굉장히 많은데 물론 취득이
어려운것들도 있지만 반대로
쉽게 챙겨갈 것들도 있더라구요
심지어 자격증들은 합격만 하면 돼서
딱 60점정도만 넘으면 그만인데
이게 또 성적반영에 들어가지도 않아
어려운 과목들은 굳이 안들어도 되니
점수관리는 더 잘돼 저한테는
전문대 간호학과 등급 걱정 없이
진학할 수 있는 희망이였어요
저도 지금처럼 여름 시기에 첫 학기
수업을 듣기 시작하게 됐었는데
다음년도 여름 되기전 학업이 끝나고
수시 기간에 원서접수를 넣었답니다
참고로 제가 말한 특별전형이라는건
수시와 정시에 내신, 수능 없이
지원을 하는 것인데 수시에서
모집인원이 더 많아 그 기회를 잡았죠
자랑 하는건 아니지만 운좋게도
1차에 바로 합격을 할 수 있었어요
평균이하였던 제가 원트에 합격을?
솔직히 저도 놀랍긴 했죠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열심히
했던 것도 있지만 그동안의
저를 보면 확률적으로 적었는데..
근데 그럴만도 했다고 생각하는건
온라인 대학과정 기관이다 보니까
커리큘럼이 너무 편했던 거예요
강의들은 시간표도 없고 자유롭게
시간을 채워나가는 방식이라서
여유 있게 듣는 반면 여러번 시청을
할 수 있어서 모르는 내용들은
필요한만큼 복습을 할 수 있었고
고사 시험이라던지 과제물 평가들도
모두 개별적으로 응시를 하게 되니
몰랐던 요령들도 많아 고득점 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됐었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공부를 안하고도
졸업을 많이 하게 되니까
그 안에서 조금만 신경을 써줘도
점수가 확 오를 수 있게 되어
전문대 간호학과에 합격할만한
등급 점수를 만들 수 있던 것이구요
그 때 받았던 제 점수가 4.3이였나..
참고로 4.5만점이였기 때문에
대부분이 95점을 넘겼다는 얘기네요
수강할 때 일부 과목은 점수가 낮아
곧바로 재수강을 해주긴 했었지만
학기를 넘기기전에 그게 가능해
얼마든지 점수관리가 된다는게
매력적이였다는 생각이에요
그러면서 지금 재학중에 있고
국가고시에 대한 목표는 있지만
이 절차를 준비해 오면서 느낀게
참 많은 시기이기도 했었어요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엔 다양한
교육제도가 있었다는것,,?
간호학과가 온라인 과정은 없어서
그게 좀 아쉽기는 했지만
그래도 넘기 힘들었던 장벽을
넘어서게 된 것에 만족하기도 해요
아, 제가 이렇게 준비해오는 동안
한 선생님의 도움을 정말 많이
받게 되어 감사하기도 한데
아무래도 평생학습제도라는 것을
제가 알고 있던게 아니다보니까
사소한 것 하나부터 아는게 없어
하나하나 다 설명도 해주셨었고
학기중에 평가에 대한 노하우들도,
전문대 간호학과의 정보, 그리고
합격 하려면 어느정도의 등급,점수가
나와야 하는지 그렇게 나오기까지
학사일정도 챙겨 주셨었거든요
지금 재학중에 있다는 것도 쌤의
도움이 있어서 였다고도 봐요
어쨌든 학업을 먼저 만들고
진학을 하는거라 처음엔 부담이였지만
오히려 더 합격률을 높이게 되는
그런 과정이였다는 생각이라서
여러분들도 참고해 보셨으면 합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이게 꼭
합격을 만들어 주는건 아니고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색다른
방향으로 도전할 수 있는 절차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듯 해요
어쨌든 구구절절 얘기한 제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입학 뿐만 아니라 국가고시까지
모두 파이팅 하시길 바라며
글은 마무리 해보도록 할게요~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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