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간호학과 편입, 수능없이 학점은행제로 준비했죠
by
교육의정석
Jul 23. 2025
https://pf.kakao.com/_MxcxbxnG/chat
앨리스
원하는 과정이 궁금하다면?! 앨리스쌤에게 물어보세요! :-D
http://pf.kakao.com/_MxcxbxnG
안녕하세요
전문대 간호학과 편입을 수능없이
지름길로 활용한 신○라입니다!
고등학교 때도 1지망이였지만
높은 보건 계열의 커트라인을 뚫지 못하고
다른 학과로 진학할 수 밖에 없었죠
진로가 걸린 일인데 너무 섣불리
결정해서인지 1년도 다니지 못하고
결국 자퇴를 하게 되었어요
너무 여러번 현타가 와서
바로 취업을 나갈까도 생각해봤지만
부모님께서 정말 하고싶은 일이였으니
다시 한번 대학에 도전해보는게 어떤지
권유해주셔서 용기를 낼 수 있었어요
하지만 재수를 하고 싶지는 않았고,
주변에서도 다른 효율적인 경로를
추천해줘서 서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 교육부에서 시행하는 제도가
제 입장에서 가장 유리하다고 생각해서
결정하고 준비하게 되었죠
그 결과 저는 오히려 정시보다 단기간에
원하던 학교에 합격해서 당당하게
신입생이 되었답니다!
더군다나 과정이 어렵지도 않았고
모두 온라인이라 알바도 병행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후회없는 경험이였어요
혹시 저와 비슷한 고민이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해서
후기를 통해 공유를 해보겠습니다!
처음에 자퇴를 하고나선 힘들어서인지
자꾸 쉬운길을 찾고 싶어졌었죠
그래서 조무사 자격증을 따서
빠르게 일이라도 적응해보자 싶었고,
이 또한 후기를 열심히 찾아봤어요
그런데 접근성이 쉬워서 그런지
실제 대졸에 면허가 있는 간호사에 비해
차별 대우가 꽤 심한 것 같았습니다
간혹 연봉 협상에도 제약이 많이 걸려서
늦게라도 방통대에 가시는 현직자들도
많이 계신 것 같더군요ㅠㅠ
아무튼 이런 여러 이유와 계기들로 인해
다시 입시의 고통을 겪게 되더라도
진학을 결심하게 된거였습니다
게다가 서칭하다 전문대 간호학과 편입을
알게 되었는데, 이게 고졸이여도
조건만 잘 갖추면 가능성이 보였었죠
대부분 이걸 국가 교육제도를 통해
온라인으로 학위를 취득해서
지원을 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저는 처음 접해서 생소했었는데
알고보니 나라에서 일반대와 법적으로
동등한 효력을 갖고 운영하고 있었죠
신기했던게 대학에 가지 않아도
학점을 취득해 인정받을 수 있게끔
주관하고 있기 때문에
출석, 과제, 시험까지 모두 원격으로
볼 수 있어서 직장인, 주부, 어르신도
다양한 목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
그리고 정해진 학년의 개념이 없었고,
필요한 총점만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모아주기만 하면 수료가 가능했어요
실제 경험자분들이 워낙 많다보니
이건 분명 수능없이 갈 수 있는
지름길이라 확신할 수 있었죠
다행히 이런 경로를 전담해서 관리를
해주시는 멘토님이 계신 것 같아서
제 계획을 위해 연락을 드려봤습니다!
제가 직접 경험해보니 멘토쌤은
단순 안내를 해주셨던 직원분이 아니라
담임 선생님 같은 역할이셨어요
그래서 주저없이 연락을 드렸던
과거의 저에게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저의 전문대 간호학과 편입이
최대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확실한 가이드라인을 제시 해주셨고,
입학하는 그 순간까지
저를 최선을 다해 도와주셨기 때문이죠
제일 먼저 가고싶은 학교를 추려보며
모집요강에 맞춰 전략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의논했었어요
전문대학교를 갈건지, 4년제를 갈건지를
선택해야 길을 정돈하기 편했는데,
사실 요즘 모든 간호학과가
4년제로 바뀌기도 했고,
일반대를 보니 대부분 토익이나
공인 영어 성적을 요구해서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물론 자대 병원이 배치된 곳이 많아서
기왕이면 4년제를 목표해야 되는건가
고민을 해보긴 했었죠
그런데 전문대학교가 취업률도 좋았고,
면허를 받을 수 있는 조건도
동일해서 나쁘지 않더라구요
게다가 저는 대졸자전형의 장점을 듣고
이게 수능없이 갈 수 있는 가장 편한
지름길이라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2년제 졸업장만 있으면 되고,
여기서 관리한 성적과 면접만 보면
원서를 내볼 수 있었죠
그리고 정원 외 특별전형이라서
학교에서 뽑는 인원과 관계없이 추가로
선발하는 유형이였기 때문에
수시/정시 경쟁률을 피해 입학할 수 있는
확률을 높일 수 있겠더라구요
더 주저할 이유가 없을 것 같아서
일정을 맞춰보기 위해서
플랜부터 짜보기로 했답니다!
1차적으로 필요했던건
2년제 졸업장이였고, 총 80학점을
이수해야 했어요
그런데 정말 신기했던게, 진짜 법적인
효력이 있어서인지 자퇴생인데도
제 예전 대학 성적을 불러올 수 있었죠
물론 1학기밖에 이수하지 않아서
20점 후반대밖에 없었지만
정말 감지덕지였습니다..!
남은 점수를 편하게 온라인 강의를 들으면
3학기로 편성할 수 있긴 했지만,
선생님께서 단축을 권유해주셨는데요
2학기로 종강하면 제가 1년이 채 안되서
원하는 곳에 원서를 내볼 수 있는
시기와 딱 맞물려서 적합했습니다
솔직히 전문대 간호학과 편입은
제가 해야하는 일인데, 저보다 더 저의
여정에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었죠..
그래서 스펙으로 도움이 될만한
자격증을 하나 따게끔 권유해주셨는데,
이력서에 쓰기 나쁘지 않았고
크게 까다롭지 않은 커트라인인데도
18점이 인정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쭉 교통정리를 해놓고나니
딱 2학기만에 끝낼 수 있는 플랜이 나왔고
정확히는 8개월 정도밖에 안 걸렸죠
수능없이 가는 지름길만 해도 감사한데
더 빨리 끝낼 수 있다고 하니
고민이 사치라고 느껴졌습니다
게다가 평점을 잘 쌓아서 수료할 수 있게
종강할때까지 멘토님이 꼼꼼히
학습 지원까지 약속해주셔서 든든했죠
마침 빠른 개강반에 잔여석이 있다고 해서
등록하고 기다리게 됐습니다!
다행히 전문대 간호학과 편입에
전공은 큰 제한이 없다고 해서
가장 보편적인 경영학을 선택했어요
가산점으로 인정되는 자격증이 많고,
다양한 과목으로 공부할 수 있는
장점이 많아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진도에 맞춰
녹화본으로 교수님의 강의가 올라왔고,
고정된 시간표 없이 2주안에만
잘 들어주면 출석으로 인정해줬죠
그래서 부모님의 학비 부담을 줄여드리기
위해 알바도 마음 편히 병행했고,
스케쥴이 러프해서 힘들지 않았어요!
중간에 레포트와 평가가 있긴 했는데,
어자피 전문대 간호학과 편입을 하면
그 때도 학부 공부를 해야했기 때문에
멘토님이 참고할 자료도 찾아 보내주시고,
여러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저는 전적대 평점도 잘 내야
유리한 상황이였는데, 생각보다 높은
점수가 나오기도 했거든요
쪽집게 과외쌤 같다고 생각 들기도 했죠
옆에서 케어를 든든히 받은 덕분에
틈틈히 면접도 잘 준비했었고,
어느정도 시스템에 적응이 되고 나선
중요한 진도가 지난 시점부터
인강을 틀어놓고 그냥 쉬기도 했었습니다
8개월은 금새 흘러갔고,
마지막으로 해야했던 행정 처리까지
끝내고 총 4군데 원서 접수를 하게 됐어요
제가 선택한 수능없는 지름길이였던
전문대 간호학과 편입!
결과는 아주 성공적이였습니다
총 2곳에서 합격 통지를 받을 수 있었고,
부모님이 기뻐하던 모습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
행복한 고민끝에 가장 합리적인 학교로
입학을 결정하게 되었고,
지금은 신입생이 되어 적응 중이죠!
불가능할 것 같았던 저의 목표를
현실로 만들 수 있게 잘 이끌어주셨던
멘토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도 혹시 포기하고 싶지 않은
목표가 있다면, 이런 쉬운 길도 있으니까
활용해보시고 이루셨으면 좋겠어요
두서없는 긴 글이였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pf.kakao.com/_MxcxbxnG/chat
앨리스
원하는 과정이 궁금하다면?! 앨리스쌤에게 물어보세요! :-D
http://pf.kakao.com/_MxcxbxnG
keyword
편입
수능
준비
매거진의 이전글
장애영유아를 위한 보육교사 자격증, 1학기면 충분해요!
학점은행제 청소년상담사 3급, 비전공자도 문제 없어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