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행제 타전공 경험으로 느낀 장단점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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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가고싶은 대학원이 있었고

그럴려면 학사 전공을 맞춰야 했는데


이 절차 덕분에 비교적 빠른 기간에

조건을 맞추고 들어갈 수 있게 됐네요


원래라면 편입을 우선 해야 했었고

그러면 영어나 점수 등의 평가 준비와

3~4학년 재학 기간이 필요 했을테지만


1년도 안돼서 학력개선이 됐다보니

저는 굉장히 만족스러웠답니다


뭐 어쨌든, 각자마다 이용하는

목적이 다다를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직접 경험 해보며

타전공이라는 과정이 무엇이였는지


어떤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간략하게 해보려고 하니


계획을 두고 있으신분들은 참고해서

보다 수월하게 이용해 보시길 바랄게요


우선 조건사항이 하나 있습니다!


이걸 이용하는데 있어 최소한

학력이 있는 상태여야 했어요


왜냐하면 기존에 학위를 취득하는

학점 기준보다 전필 또는 전선으로만

일부 최소화해 끝내는 방식으로


교양 수업도 따로 듣지 않고

전필, 전선 일부만 들으면 됐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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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약간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대학교를 다니던 시절 복수전공이랑

많이 비슷한 것 같더라구요

그 때도 원래 학부의 수업을 많이

듣기는 하지만 추가적으로


다른 학과 전선, 전필만 추가로

들어주며 졸업시 두 개 학위를 받듯


어쨌든 교양 수업은 한 번으로

퉁치고 더 듣는 경우가 없었는데

거의 비슷한 것 같았거든요


대신 학점은행제 타전공은

재학중에 같이 하는게 아니라


졸업자들이 하게끔 되어 있어서

그 부분이 조금 다른 편이였죠


자세한 취득 기준도 살펴 보니까

원래는 전60 교30 일50 이수구분으로

총 140점이 필요했었지만


이렇게 타전공으로 하게 된다면

전필,전선으로만 48점이기 때문에

기준치도 상당히 낮은 편이였어요


그리고 학은제가 이렇게 학점제로

되어 있는 까닭은 학년이 없어서거든요?


하지만 한 학기엔 24점, 1년엔 42점

이라는 이수 제한이 있다보니까

원래는 3학기를 진행 해야 했습니다


그래도 학교보단 조금 빠르게

최소 1년 3개월정도면 끝나긴 해요


개강일이 상시로 있고 학교보다

먼저 열리는 편이라 그런데


신기한건 이거보다 더 빨리

끝낼 수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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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장단점 중 손에 꼽히는

유명한 특징 하나가 대학교에 비해

졸업하는 기간이 빠르다는 거예요


쉽게 예시를 들면,

전문학사는 2년의 기간이 필요하고

학사학위는 4년정도가 걸리잖아요?


학년별로 진행 되기 때문이기도한데

더 큰 이유가 학은제에서는 수업 외

몇 가지 수단으로 가산점을

받는 방법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물론 학점은행제 타전공 과정에선

원래 기준치만 해도 빠른 편이지만

이걸 한 두 학기만에도 끝낼 수 있죠


노력, 상황에 따라 단축 되는 기간도

제각각 다다르게 되어 있는데


누구는 전문대졸업을 하고 학사까지

4개월, 즉 한 학기만에 되는 경우도 있고


2년씩 필요간 과정을 1년 안에도

만드는 경우가 많다 하더라구요


그런 큰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

바로 국가자격증이였는데요


그 밖에도 독학사 시험이라던지

전적대라는 수단들도 더 있어서


각자 상황과 입맛에 맞게 선택해

활용하면 되긴 하지만


대신 여기선 차이가 좀 있기도 해요


자격증이란건 3개까지 인정 되고

독학사라는건 과목 시험을 봐서

합격을 하는 방식이지만


전공이 나뉘는데

여기서 또 활용 기준이 달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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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타전공은 교양,일반

수업을 따로 듣지 않기 때문에


자격증은 1개까지만 인정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십,수백가지가 되는

리스트에서도 잘 선택 하는게 좋고


독학사라는 것도 원래는 단계별로

나뉘어져 있고 교양 부분도 있어서

활용 범위가 넓다 생각 되지만


전필,전선에 해당하는 것만 고르려면

분야가 확 좁아지는 편이다 보니


취득하는 학부에도 적용할 수 있는지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답니다!


저는 다행히 두 가지 모두

종류가 다양하게 많이 있어서

마음만 먹는다면 한 학기 과정까지

단축시켜줄 수도 있었지만


다니던 일이 급 바빠지던 시기라

준비하다가 결국 포기하고


수업만 듣게 되기도 했는데

다행히 두 번만에 끝났었답니다


시작하던 시기가 운좋게도

지금저처럼 2학기 시즌일 때


이번에 최대 24점을 듣고 나니까

다음 학기에선 년도가 바뀌게 되어

또 24점을 들을 수 있어서


딱히 이런 방법들을 이용하지 않고도

두 번의 학업연한으로 끝나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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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건

학은제에는 개설 되어 있는

학부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처음 들어 봤을 때도 왜 몰랐지?

진작 알았더라면 이미 대학원까지도

졸업을 했겠다는 생각도 했었어요


그런데 이게 다 되진 않더라구요


온라인을 주 목적으로 하는 곳인데

필요한 강의가 온라인으로 모두

개설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때문에 오프라인으로 수강을

해야 하는 상황이 있기도 하고

그조차도 없는 경도 있지만


원래라면 취득한 자격증들이

이렇게 부족한 수업 이력들을

채워주는 용도도 있는데


학점은행제 타전공 과정에서는

1개만 활용이 되니까 한계적인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굳이 단점을 뽑자면 이런점이

가장 크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도 반대로 이런 걱정이 없다면

어느 절차보다 쉽고 편리했죠


인강으로 들으면 시간표도 없이

수업 자체가 자유로워지기도 하고


학기중에 있는 시험이나 과제 평가도

모두 원격 개별 응시라 요령도 많아

수료 자체가 쉬워지는 편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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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이건 이 교육기관에서의

공통적인 장점이라 볼 수도 있는데


보통 학은제는 수업을 들을 때

수많은 평생교육원을 통해서 들어요


그리고 기관별로 개설 되는 교과목도

조금씩 다른편이거든요~


교양 같은 수업이야 공통적이니까

웬만하면 다 포함 되어 있는데


어딘 인문사회계열을 중점으로

어딘 공과계열을, 예체능쪽을

이렇게 다양하게 말이죠


그러면 내게 필요한 수업이 어디에

몇월 개강일정에 열리게 되는지

하나하나 찾고 신청 해야 하는걸


다행히 선생님 도움을 받을 경우엔

이런 부분들과 학습 과정에서 있는

강의 평가들에 대해서도,


그리고 종강 이후 꼭 해야 하는

행정처리들까지 신경 써주시니까


제가 신경쓸게 확실히 줄어들어

편리해는 것도 크더라구요


오늘 학점은행제 타전공에

대해서 이야기 한 특이점들도

모두 선생님한테 듣고 배웠고요!


처음에야 학교를 다녔을 때처럼

생각 하고 접근 했었는데

막상 겪어 보니까 훨씬 덜 해서


저는 주변에서도 대학 수업이

필요한 사람들에겐 추천도

아낌 없이 해주고 있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전문쌤에게

도움을 받는 것도 좋긴 하지만


이런 장단점들도 참고하셔서

안전하게 원하는 목표

이루셨으면 하는 바램이고


글은 이쯤에서 마무리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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