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f.kakao.com/_xfbZAxj/chat
안녕하세요!
운동처방사 되는법에 대해
관심 많으시죠~?
오늘은 제가 온라인으로 준비 했던
과정을 공유 해볼까 합니다
계기는 저는 개인 창업을 목표로
시작 했던 입장이라 원래 전공도
다른 분야이기도 했어요
요즘 둘러보면 개인 건강관리에 있어
신경을 많으 쓰는 시대이잖아요?
취미로도 그렇고 고령화 사회인만큼
사전 관리를 하는것도 있고
많은 근무 시간으로 인한 만성피로, 질환
여러 상황들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스스로가 알아서 잘 찾고 관리하면 좋은데
너무 바쁜 일상에 귀찮고 힘들다보니
이런 개별 트레이닝 멘토를 받는 경우도
상당히 증가하고 있다고 해요
가만 보면 헬스장에서도 pt를 받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 것과 비슷하다는 생각인데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건강운동관리사
라는 자격증을 취득 해야 했었고
시험을 응시하기전 자격요건 또한
갖추는 것이 필요 했습니다
여러 기준이 있는건 아니였고
학위만 만들면 되더라구요
전문대 학력도 되기 때문에
간단해 보이기도 하지만,
중요한건 관련 전공이여야 했었고
분야는 체육쪽이였답니다
전공 특성상 실습이 많은 학부라서
이걸 만들 방법이 있을까?
왜냐하면 제가 오프라인 대학을
다닐 수 있던 상황이 아니였기 때문에
온라인 기관으로 찾아야 했었고
거기서 없다면 또 다른
운동처방사 되는법은 없었으니까요
그래서 사이버대를 비롯해
야간대 과정까지 여기저기
다 찾아 봤었는데
조금 특별한 방법을 하나 알게 됐습니다
학위를 안따도 되는 건 아니였었고
이걸 원격 과정으로만 쉽게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절차가 있었거든요
저는 처음 듣는 곳이였지만 아마
여러분들은 들어보셨을 수도 있어요
평생학습제도라 하는 사이버대와 비슷한
학점은행제라는 곳이 있는데요
참고로 제가 4년제 학사를 만들기까지
7~8개월로 만들 수 있었답니다
처음엔 막말로 이상한 곳 아닌가?
저는 처음 듣는 곳이기도 했고
학교라는 명칭이 붙지도 않았었고
제 주변에서도 아는 사람이 없으니
시대가 시대인만큼 그렇게도
생각을 조금 하기도 했었어요
그러다 한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었는데
거기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고
이 기관을 통한 운동처방사 되는법도
자세히 안내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결론은 교육부에는 두가지 법령이 있고
학은제가 평생교육법에 속한다고 해요
학교라는 명칭이 없어도 일정 학점을
채우게 되면 나중엔 장관명의로
졸업장과 같은 증명서를 받을 수 있어
결국 학력 인정을 똑같은 것이였죠
그리고 제가 1년도 안걸렸던 이유는
이 제도만의 특징이 있어서 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필요한 체육전공으로
전문학사만 만든다면 36학점만
채우면 됐었는데 48점까지 들었어요
4년제로 만들었다는 얘기인건데,
꼭 그럴 필요 없긴 하지만
어짜피 걸리는 기간은 비슷 했었고
전부 원격으로 듣는거라 솔직히
어려움도 없다 보니
스펙이 좋으면 나한테 좋은거라서
학사학위로 따게 됐었어요
그리고 조금 신기했던건
2가지가 있었는데요
하나는 타전공이라고 해서
이미 학력이 있는 사람은
굳이 여러 수업 이력을 채우지 않고
전필 전선만 채우면 되는거라
수업 분량이 확 내려가더라고요
제게 온라인이기도 하면서 단기적으로
운동처방사 되는법을 안겨준 과정이기도 하죠
원래 기준은 전문학사만 해도 80점에..
4년제는 140학점이였었는데
그에 비하면 엄청 적은 수준이죠!?
그리고 이걸 더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더 있기도 합니다
학은제 제도에만 있는 수단으로
국가자격증을 취득해 주거나
독학사라는 시험제도 방식에 합격하면
가산점을 부여 받을 수 있게 되는데
이게 체육 분야에선 종류가 몇
없기도 하지만 그중에 하나가
무려 20점까지 나온다고 해요
다만 그런만큼 난이도가 좀 있고
막상 수업을 듣고나면 이런 수단을
챙길 마음이 별로 듣지도 않더라구요..
어짜피 시험일정도 정해져 있어서
전체적으로 걸리는 기간은 같은데
무엇보다 수업이 너무 편했거든요
수업 과정이 온라인이였을 때
생기는 일은 이랬어요
강의는 모두 시간표가 없었답니다
주차별 올라오는 것을 그 때부터
2주일안에만 시청 해주면 출석률은 끝!
다시 듣기도 횟수제한 없이 가능해서
공부도 만족스럽게 할 수도 있지만
학기중에 응시하는 시험이라던지
과제들은 모두 요령들이 있다 보니까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됐었어요
그럼 이때 자격증 공부를 하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차라리, 이 때 건강운동관리사에 대해
준비를 동시에 시작해 준다면
온라인이라 편하기도 한데 더 빨리
운동처방사 되는법이 되기도 하죠!
딱 제가 그렇게 했었답니다
가산점을 위한 수단을 대비 했더라면
수업 분량이 줄어드니까 학비도 줄어서
분명 좋은 것도 맞긴한데
이게 끝나고나면 또 다시 건운사를
준비 한다는게 큰 산을 두 번씩
넘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저는 한 번의 노력만으로
취득하겠다는 생각이였던거라
이런 계획은 각자 상황과 성향에
맞춰서 대비를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건 단순 참고만 해주시면 되는데
종강이 되고나면 그게 끝이 아니에요
학은제는 자율성을 강조하는만큼
행정적인 부분도 스스로가
챙겨야 하는 부분이 있답니다
학습자등록, 학점인정신청, 학위신청
이렇게 총 3가지를 기억 하시면 되는데
이게 또 하는 시기가 정해져 있어요!
제가 시간도 많이 흘렀고, 그 당시엔
담당쌤이 챙겨 주셨기 때문에
자세하게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대략 분기별로 있던 것 같습니다
결국 학위까지 받아야 시험조건이
갖춰지기 때문에 이런 시기들도
잘 고려를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에요
어쨌든 오늘은 제가 온라인 과정으로
했던 운동처방사 되는법에 대해
이야기를 해봤는데요~
예상 했던 것처럼 원격의 편리함
뿐만 아니라 단기적인 방법이다 보니
여러분들도 빨리 준비를 하고 싶다면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각자에게 맞는 과정은 전문가에게
따로 조언을 받는 것이 좋을텐데
별도의 비용이 들지도 않으니
부담 갖지 마시고 안전하게 편리하게
준비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그럼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이쯤에서 마무리 해볼게요~ bye bye~
http://pf.kakao.com/_xfbZAxj/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