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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은 학점은행제 106학점
이라는 기준에 대해서 아시나요?
오늘은 제 내용으로 이야기를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간략하게 글 순서를 알려드리자면
1. 기술자격증 기본 응시조건
2. 106학점이 가진 의미
3. 단기간에 준비하는 방법
4. 과정설명
5. 이 절차를 해보면서 느낀점
이렇게 흘러갈 예정인데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필요한 부분으로 이동해
도움을 받아 가셨으면 좋겠네요^^
어쨌든 이 기준은
국가급 기술자격증을 취득하시려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 봤을 거에요
이게 그렇게 효율적이고 단기간에
응시조건을 만들 수 있는 기준이라서
저도 포기하려고 했던 것을 다시
도전할 수 있게 만들어준 방법이기도 해요
어느정도 차이가 있었냐면 어느 곳에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기사 등급의 자격증을
취득 하기 위해선 4년제 전공의 학력이 있든
그만큼의 실무 경력이 있어야 하거든요?
그런데 이 학력에서도 꼭 졸업자만
해당 되는게 아니라 예정자들도
시험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졸업이 안되면 박탈 되긴 하나
학점은행제에선 학년이 없다 보니
예정자 기준이 학점으로 되있던 것이죠
그런데 그게 그냥 단순한
학위수여 예정자가 아니였어요
보통 4학년 2학기 재학중일 때
시험을 볼 수 있게 되는건데
학점은행제 106학점은 보통
일반 대학애서 3학년정도까지
수강을 했을 때의 분량이였거든요
보통 4년제를 졸업하면 대략 140점
정도의 학점을 갖고 있는데
막학기라면 최소 120~130정도는
갖고 있는게 평균이였으니까요
때문에 기본적으로 소요 되는 기간도
훨씬 짧은 편이기도 했습니다
1년반 이상은 차이가 난다고 했었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2가지가 있었는데
이걸 더 빨리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
그리고 한 번의 준비로 어떤 기사 종류를
다 취득할 수 있다는 것이 크나큰
메리트이지 않을까 생각 해요
보통 직무에 따라 필요한 전공은
제각각 나뉘게 된답니다
물론 공통적인 부분도 있긴 하지만
전기 건물 기계 위험물 조경 산림
소방 공조냉동 가스 디자인 분야까지
모든 기술엔 맞는 전공이 생길텐데
전기를 딴다고 해서 공조냉동이나
디자인 분야에 해당은 안되겠죠 당연히?
진로를 바뀔 상황도 흔치 않겠지만
갑작스레 바뀌더라도 시험 볼 수 있고
유사한 것들 모두 취득이 가능하니
확실히 효율성 하나는 좋다고 봐요
학점은행제 106학점을 맞출 때도
전공은 관련 분야로 설정을 하긴 해요
이 때 90% 공통적으로 인정 받는
학부는 경영학이였습니다
기술자격증을 따는데 인문계열이..??
쌩둥맞게 느껴질 수도 있긴한데
당연히 모든 경영학이 다 되진 않고
학은제처럼 생산관리 분야로 속한
학부일경우에만 인정 받을 수 있었죠
그럼 남은 10%? 컬러리스트라던지
이공계분야는 차이가 조금 있어서
동일하게 인정이 되지 않지만
이건 이 기관에서 장점이기도한게
학점만 맞춰두고 전공은 언제든지
바꿔줄 수가 있더라구요
예를들어 건축으로 바꿨다가,
컴공으로 바꿨다가
어짜피 학위를 받지 않아도 되고
학년제로 구분 되어 있지 않아서
언제든지 제가 필요한 분야로 바꿔
필요한 것은 다 딸 수 있는 것이였죠
일반 학교였더라면 편입을 하던지
어째든 졸업장을 두 번은 따야 할텐데
필요할 때 맞춰 바꾸고 다 딸 수 있다는게
저는 굉장히 효율적이란 생각이 들었네요
그리고 이게 어떻게 1년 반만에,
더 빠르면 1년만에도 딸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드릴텐데
집중하셔서 각자 상황을 확인 하시고
빠른 대비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이곳에선 수업 외 여러 방법들을 통해
추가 학점을 취득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학은제가 기간단축으로
상당히 유명한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학점은행제 106학점을 맞추는데
고졸부터 시작했음에도 1년 반만에
응시조건과 시험공부까지 모두 했답니다
어떻게 가능 했냐면, 이곳에선 원래
학기별로 이수제한이 있거든요
그래서 2년반~3년가량의 시간이
최소한 걸릴 수 밖에 없지만
기사와 같은 국가자격증을 취득한다면
가산점 인정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106점은 4년제 학사 과정을 뜻하는데
이 때는 3개까지 활용이 가능 했고
1개만 잘 취득해도 한 학기를
대체할 수준까지 나왔었죠
뿐만 아니라 독학사라고 해서 과목별로
모의고사 비슷한 시험을 치르고
합격하는 제도도 있었는데요
과목당 4-5점씩 인정을 받기 때문에
두 가지를 고루고루 활용 한다면
고졸도 전문학사를 따는 기간보다 빠른
시일내로 준비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특징이였습니다
그리고 이건 각자마다 확인이 필요한데,
전문대를 졸업했거나 대학을 중퇴한
이력이 있다면 활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전공이 예체능이든 문학사든
어떤 분야라도 상관은 없답니다
그저 쌓인 학점만 끌어오는 것이고
어차피 학은제에선 경영이든
다른 학부로 설정을 할 수 있다고 해요
중퇴한 이력도 1학기도 상관 없다는데
이렇게 되면 1년이내가 아닌 1학기로도
준비를 끝낼 수 있더라구여
제가 학점은행제 106학점 취득을
먼저 시작하고 나중에 전문대 나온
친구가 따라 했었는데 그 친구는
한 학기로 마무리가 됐었거든요...ㅎㅎ
참고로 그 친구는 체육을 전공 했는데도
전기 분야를 준비 했었지만
수업 이력은 단 하나도 연관성이
없는 것들이였답니다~
이게 도움이 되는건지 애매 하시죠?
저는 이게 좋다고 생각한게 기술자격증은
어떻게 보면 다 공과대학 계열이잖아요?
그 말은 교과목에 실기도 많을 수 있고
학비도 높다는 의미가 담겨 있고
어쨌거나 이 과정은 대학 절차라서
과락에 대한 부담도 안고 해야 하지만
저처럼 추가로 듣는 수업들도 쉬운
교양 위주로 수강을 해 나간다면
난이도도 쉽고 모든게 온라인 절차에
학비는 대폭 내력가기 때문에
모든게 효율적이긴 했답니다
참고로 저는 시험 대비를 별도의
인강으로 들었었는데 그게 훨씬 더
합격하는데 도움이 됐던 것 같아
이렇게 준비를 해오면서 과연
모든걸 감당해낼 수 있을까도 싶었지만
온라인이라는 특징이 실시간 강의도 아니고
시험이나 과제도들도 원격으로 보는데
자료를 참고할 요령들도 있어서
생각처럼 어려운건 없었습니다
거기에 전문가 선생님에게 멘토링으로
관리를 받고 조언도 받다 보면
오히려 학원을 다니는 듯한 느낌이라
생각보다 여유가 많이 생기기도 했죠
그래서 저는 지금 어떤 계획을 갖고 있냐면
어쨌든 학점은행제 106학점도 학위를
취득하는 과정안에서 인정 받는 것이라서
이걸 이어 4년제 학위를 취득할까
고민을 하고 있는 중이에요
어차피 원하는 기술자격증은 모두 땄고
이젠 경력을 쌓아 그 윗단계를
만들면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취득해둔 자격증들이 모두 학점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남은 수업은 얼마 없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당장은 106점 하나로
원하는 라이선스 어떤 것이든 따겠지만
추후에 학력개선을 하는 것도
고려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처음엔 단순히 응시조건만 만드는
기준이라고 보고만 있던 것이
알고 보면 많은 의미들이 담겨 있어
여러분들도 확실히 알고 시작하면
조금 더 미래를 향한 계획을
세울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글솜씨가 없어서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지만
중요한 요소들만이라고 참고 하셔서
준비를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저처럼
전문가에게 조언도 먼저 받아 보시고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글은 이쯤에서 마무리 해볼게요!
모두 파이팅 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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