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학과 대학원 KAAB 인증 가려고 준비한 과정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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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제가 공유해드릴 내용을

간략하게 목차로 보여드리자면



1. 건축학과 대학원을 가게된 계기

2. KAAB 인증 입학조건

3. 진학요건을 갖췄던 방법

4. 누구보다 빨리 준비한 이유

5. 진행 과정

6. 느낀점



이 순이 되지 않을까 싶으니

처음부터 읽어봐주셔도 좋고

아니면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필요한 정보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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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는 전문대 건축전공으로

졸업을 했던 입장이였습니다



큰 이유를 뒀던 것은 아니였고

아빠가 이쪽 분야로 일을 하셨었는데

저도 기술을 배우고자 따라 갔었어요



그러다보니 학교에서 배우는 것 외에는

전문적으로 아는 내용들이 거의 없었고



나중에 취업 후 일을 하며 알게 된게

건축사라는 이 업계의 자격증 꽃을

목표로 갖게 되며 대학원까지

바라보게 됐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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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총 두 가지 방향이 있었는데

하나는 KAAB 인증 5년제 학과를 가는 것



그런데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일반 대학교는 석사 과정보다

진입 장벽이 더 높은 편이잖아요..?



공부도 잘하던편이 아니라서 몇 안되는

인증 학교에 가기엔 수학 평가도

제 학업 성적도 받쳐 주는게 없었어요



노력을 해보면 되긴 하겠지만

남은 다른 방법에서 더 효율적인

절차를 알게 되면서 방향을 바꿨는데


그게 건축학과 대학원 KAAB 인증된

학교로 진학해 주는 것이였습니다



첫 번째 이유가 진입장벽이 조금은

수월 하다는 것에 있었고



원래 석사 과정이 최소 4년제 학위를

갖고 있어야 지원을 할 수 있어서



저는 준비 기간이 못해도 2년은

최소로 잡고 봐야 했었지만



4개월만에 학력개선이 가능했기 때문에

편입이 아닌 대학원을 보게 된거랍니다



심지어 관련 전공으로 말이죠



어떤 이유로 이런 결과가 나왔었냐면

우리가 아는 흔한 학교로 갔던게 아니라



평생학습제도에 학점은행제라고

특이한 기관을 이용했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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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하긴 했어도 우리가 아는 그대로

대학 과정의 수업을 듣는 곳이라서

막 복잡하고 그런건 없었거든요?



굳이 차이가 있다면 학년별로

재학을 하는 개념이 아니라



2년제 혹은 4년제 학위 기준에 맞게

학점을 채워주는 그런 방식이였어요


모두 충족이 되면 교육부장관명의로

학위증을 받는데 이 증서 효력은

일반 학교를 나온것과 똑같다 합니다



물론 네임드는 조금 부족한 편인데

이걸로 학력을 내세운다기 보단



저처럼 KAAB 건축학과 대학원을

진학하기 전 학력조건을 갖출 때,



편입을 하기 위해서 중간다리역할로

이용한다던지 아니면 학위증만

갖기 위해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같은 온라인 계열도 많은데 굳이

이 생소한 곳을 이용하냐구요?



학교에 있는 조기졸업과는 달리

기간을 단축 시키는 방법이 있는데



줄어드는 차이가 차원이 달랐었고

교과 난이도가 상당히 낮은 편이라서

모든 연령층, 직장인들에게 상당히

중요한, 필요한 두 가지가 다

갖춰져 있었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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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전문대를 졸업 하고

해당 분야로 진로를 펼쳤을 때가

굉장히 유리한 상황이 나왔는데



이런 공과대학은 대부분 졸업 후,

그리고 일정 경력을 쌓고 나면

국가기술 자격증을 따잖아요?



그것들이 가산점 인정을 받게 되는데

흔한 산업기사가 16점, 기사가 20

제가 갖고 있던 기능장이 30점...


그리고 전문대에서 쌓인 이력

80점을 끌고 올 수가 있는데



이것들을 모두 합쳐놓으니까

총 140학점을 맞춰야 했던게

약 110~120점정도는 나왔거든요



전공 및 교양 이수구분도 필요한데

어짜피 전필 전선은 넘치다보니



남은 교양학점만 한 학기로 채워주면

4년제 학위 받아 건축학과 대학원에

필요한 학력을 만들 수 있던 것이죠



그렇다고 꼭 갖고 있지 않더라도

새롭게 취득해도 인정 된다고 하는데



굳이 학업과정에만 활용 하기보단

어짜피 제가 실무에 필요한거라

굉장히 효율적이란 생각을 했어요



원래 독학사라는 것으로도 교양을

줄일 수 있다고도 하지만



어짜피 학점이 넘치는 상황이여도

최소 6과목 이상 수업 이력으로

채워야 하는 규정도 있었고



어짜피 일도 하는 중이라 굳이

무리는 하지 않았답니다



이렇게 하니까 좋은점이 바로

수업 절차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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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라는 특징에 모든 강의는

다 녹화본으로 시청을 하게 돼요


시간 제약도 없이 제 일상 스케줄에 맞게

아무때나 시간만 채워주면 되니까

그렇게 편할 수 없더라고요



학기중에 시험도 보잖아요?

레포트도 해야 하고, 뭐 쪽지시험 등

여러평가들 다 똑같이 있기도한데



이것들도 원격이라 학점 취득 하나는

정말 쉽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저는 학기과정부터

건축학과 대학원 kaab 인증 받는 곳은

어느 학교에 있는지도 찾아 봤었고



평가 요소와 면접준비를 하며

확인한 입학대비를 하기도 했죠



그렇다고 성적을 아예 버린게 아니고

이게 원격으로 응시를 하니까

요령도 생각 보다 많은 편이더라구요



요령은 담당쌤에게 전수를 받을 수 있어

그대로만 하면 기본 성적은 충분히 나왔죠



어짜피 석사 과정은 면접이 중요하고

전공에 대학 지식들을 많이 보니까



학업 과정의 신경 쓰는건 최소화 하며

합격 하는데 집중을 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일반 건축학과 대학원이 아닌

kaab 인증된 곳을 가는 것이라서

경쟁률 차이도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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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게 조금 좋은게

대학원은 원서접수 기간이

사이버대처럼 1년에 2번이나 있어요



상반기 3월 입학, 하반기 9월 입학,



그러다보니까 언제 시작 하더라도

오래니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서

곧장 지원을 할 수 있었습니다



결론은 4개월만에 학사를 만들고

반년만에 석사 원서를 내게 된건데



5년제를 갔더라도 3년의 재학기간이

필요 했던 것이 이렇게 빠른 준비를

하니까 얼추 비슷 하더라고요



기간에서도 차이가 있었더라면

건축학과 대학원과 5년제 사이에서

고민을 좀 했었을텐데



어짜피 스펙이란게 높을 수록

저한테 좋은 부분이기도 하고

지금 당장 보단 앞으로를 생각 해서

준비를 했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얼마 안걸린 것도 좋긴한데

전문가 선생님의 멘토링 관리라는게

현실 삶에서 엄청 큰 힘도 됐거든요



학력인정이 다르게 되는 것도 아니니

여러분들도 kaab 인증 기관을 고려 한다면

이런 절차들도 참고해 보셔서

효율적인 선택이 있으셨으면 합니다!



물론 석사는 어디까지나 준비 과정이니

이후에 건축사까지도 꼭 따내길 바라며

제 글은 마무리 해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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