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공학 평생교육원 대학 대신 선택한 이유!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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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 업계 취업, 멀리는 개발쪽으로


사업을 위해 국비 지원을 받으며



교육도 받고 컴퓨터공학 평생교육원


과정을 통해 학위까지 취득하게 된


박oo이라고 합니다



저는 많은 분들이 이렇게까지나


소프트웨어 개발, 관리, 보안 등에


관심을 갖고 계신지 몰랐어요



저도 늦은 나이게 시작 했던거라


나이가 많아 눈치가 많이 보였는데



저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도


은근 있던 편이라 조금 놀랐네요



그래도 젊은 분들이 참 많다 보니


제가 개인 사업을 하지 못했을 때



그래도 취업 시장에서 조금이라도


유리한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



기존에 없던 학력을 개선시키며


전공자가 되어 스펙도 갖추겠다는


생각을 가지고도 있었는데



때마침 그 그쪽에서도 평생교육원을


추천해 주시기도 했었습니다



원래는 알고 있던 기관이 아니라서


사이버대를 우선으로 생각 했는데



그래도 추천을 받았던 곳이니까


한 번 알아 봤던게 대학 대신


이 기관을 선택하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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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정말 여러가지 있었습니다


고민도 많이 했었구요



마음에 들었던 첫 번째 이유는


입학 절차였어요



보통 일반 대학은 아무리


온라인 기관이라더라도 수능이나


자소서 외 여러 평가들이 있는데



특히나 컴공처럼 이공계 분야는


수학을 보는 경우도 있었고



원서접수 기간, 입학 시기 등이


모두 정해져 있었던 반면



컴퓨터공학 평생교육원은


그 어떤 평가도 없고 언제든지


자유롭게 수강신청이 가능했어요



개강하는 일정이 한 학기에도


여러번 있다 보니까 3월, 9월의



입학을 놓쳤어도 평교원에서는


시작할 수 있었다는 얘기죠



처음엔 약간 학원과 비슷한


느낌을 많이 받기도 했었는데



그래도 학기가 나뉘어져 있고


일정 학점이 쌓였을 땐



교육부장관 명의로 정식 학위까지


받을 수 있는 곳이였습니다



같은 교육부 정식 기관이였는데도


시작점이 많이 수월하다 보니까


첫인상이 좋았다고 해야 하나요



물론 네임드가 부족하다곤 하지만


같은 원격 기관들끼리는 그렇게


차이가 있는 건 아니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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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조금만 찾아 보면


알고 있을 특징이기도한데



이곳에선 학위 취득하는 기간이


일반 학교보다 빠른편이더라구요



학업 커리큘럼이 짧은건 아니고


강의 외 몇 가지 방법들을


병행 해주면 단축이 되는건데요



보통 컴퓨터공학 평생교육원에서는


2년제를 80학점, 4년제를 140학점


기준을 맞췄을 때 학위를 받아요



그리고 학기마다 24점, 1년에는


42점까지 취득할 수 있는


연간이수제한이라는 규정도 있죠



때문에 수업을 더 많이 듣는 것도


안되다 보니 원래는 학업 연한이


큰 차이가 있던건 아니였는데



여기서 자격증을 취득해 준다거나


독학학위제라고 하는 시험제도에



합격하면 수업을 대체할 수 있는


효력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전공에 따라 활용 가능한 종류가


제한 되는게 많기도한데



전공이 보안, 정보통신, 전파,


멀티미디어 등 다양 했어도



이런 it 분야들의 통합이 컴공이라


활용할 것들도 많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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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쉬운건 우리가 학창시절


기본으로 많이 취득하던


itq라던지 컴퓨터활용능력도 있고



공무원이나 공기업 가산점을 위해


누구나 취득 가능 했던



정보처리, 사무자동화산업기사 등


종류가 굉장히 많은 편이더라구요



덕분에 4년제 과정까진 자격증만


총 3개를 활용할 수 있는데



저는 1년에도 2개까지 따주면서


컴퓨터공학 평생교육원 과정을


절반 이상 단축 시킬 수 있었죠



정확하게는 1년 반정도 걸렸나


대신 자격증을 너무 쉬운걸 따서


독학사도 병행을 해줬었는데



이게 단계를 잘 선택하면


비교적 수월하게 챙길만 했어요



보통 1~3단계로 나뉘어져 있어


난이도가 점점 높아진다고 하는데



저는 매년 초에 있던 1단계로


교양,일반 학점을 많이 줄였답니다



참고로 2~3과정은 전공 구간으로


개설된 분야가 몇 없었는데도



컴공은 있다 보니까 전필이나


전선을 줄이길 원한다면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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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엔 고려 해보긴 했지만


이게 저는 처음 배우다보니까



모의고사처럼 치르는 시험 방식엔


자신이 없기도 했었고



수업 과정이 워낙 자유로운 편이라


자격증만으로도 충분히 줄어 들어서



남은 학점엔 제가 필요한 강의로


공부를 하고싶단 마음이 컸었어요



대학이였더라면 보통


짜여진 시간표대로 들을텐데



컴퓨터공학 평생교육원은


녹화본 강의를 들으니까


시간표가 따로 없어서 자유롭게



시청 해주면 되고 복습도 얼마든지


가능하니까 편한 것도 있고


공부하는 것도 훨씬 편하더라구요



제가 교육도 막 받기 시작하면서


동시에 학력까지 만들게 된거라


둘 다 어려운건 마찬가지였지만



겹치는 부분도 많아 도움도 많았고


또 학업 중에 있는 시험이나 과제,



이런 평가들도 원격으로 하며


참고할 자료들도 많아 확실히


수월하단 느낌을 많이 받았네요



제가 정신이 없다 보니까 중간중간


수강이나 평가를 놓칠뻔한 경우도


종종 생기기도 했었는데



멘토 선생님의 학사일정 관리덕에


무사히 챙긴 것도 있고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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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나와서 하는 얘긴데


선생님 역할이 생각보다


중요하단 생각이기도 해요



학사일정도 그렇지만 평가들의


요령, 노하우들을 배우지 않았다면


과연 다 수료할 수 있었을까..?



혼자 잘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아예 처음 하는 입장인데



특히나 코딩, 제가 직접 만드는


과제들에선 어려움을 많이 느꼈지만



이런 요령들이랑 선생님 도움덕에


다행히 과락 없이 수료를 했죠



학위를 만든 것도 다행이고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래서 결론이 뭐냐면


기간도 그렇고 안전성도 그렇고


효율성을 보고 대학교 대신



컴퓨터공학 평생교육원을 선택해


학력개선을 했다는 얘기 입니다



심지어 학비도 낮은 편이다 보니


현실적인 장점 때문이 컸던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이런 점들을 참고 하셔서


좋은 결정 있으시길 바라고



어떤 이유이더라도 꼭 원하는걸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제 이야긴 여기까지구


글은 마무리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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