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 평생교육원 고졸 자퇴생도 빠르게 학력개선 했어요
by
교육의정석
Nov 2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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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무쌤
안녕하세요 우무쌤이에요:) 다년간의 경력을 보유한 학습컨설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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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번에 경영학 평생교육원으로
고졸 자퇴생인데도 빠르게 학력개선을 한
김 00이라고 합니다.
저는 사실 어렸을 때부터
딱히 배우고 싶은 전공이라던가
공부가 있진 않았어요.
그래도 대학은 가야 된다는 소리에
일단 남들 따라 4년제를 들어갔죠.
처음에는 그래도 오티도 가고
엠티나 축제 등 재밌었는데,
전공 과목을 듣기 시작하면서
뭔가 저랑 너무 안 맞고
재미가 없었어요.
그래서 2학년 1학기까지만 다니고
휴학 후 군대를 지원해 들어갔습니다.
그나마 군 생활에만 집중해서
해야 될 일만 하니까 마음은 편했는데,
전역할 때가 되니 또 어떤 걸 해야 될까
솔직히 고민이 정말 많이 됐어요.
다시 복학을 하자니 부담되고
그렇다고 다른 걸 하자니
뭘 해야 될지 몰랐죠.
그때 군대 때 친해진 동기가
자기 친척분께서 일할 사람을 찾으니
할 게 없으면 같이 하자고 하더라고요
무슨 일인지 보니 스타트업이었는데
처음 시작하는 일이어서
간단한 보조 업무를 찾는 거였습니다.
솔직히 지금이야 경영학 평생교육원으로
학사를 취득한 상황이지만
그때만 해도 지금 이대로는 희망이 없으니
저런 회사조차도 못 들어갈 거 같아서
냉큼 콜을 하고 전역하자마자 일을 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저랑 잘 맞았고
일을 하나씩 잘 하니까
친척분께서도 저를 좋게 보고
좀 더 일을 맡기기 시작했죠.
결국 본격적으로 이 분야로 일을 시작했고
어느 정도 성과도 내면서
자리를 잡을 수 있게 됐어요.
몇 년 지나니 회사 규모도 어느 정도 커졌고
저도 어느새 직급도 올라가고 그랬는데,
문제는 앞으로 상황을 생각해 볼 때
이대로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솔직히 지금 들어오는 친구들은
다 4년제를 졸업했는데
저만 고졸 학력인 게 괜히 눈치 보였고,
이제는 사장님인 친척분도
저를 더 높은 곳으로 승진시키고
연봉도 더 챙겨주려면
최소 전문대라도 졸업을 하는 게
어떻냐고 저에게 얘기하셨어요
제가 생각해도 이대로는
더 성장을 못할 거 같아
학위를 취득하고 싶었는데,
솔직히 마땅히 방법이 없었죠.
그때는 경영학 평생교육원을 몰랐으니
그냥 막연히 대학을 가야 된다고만 생각했고,
일을 해야 하니 일반 학교는 못 가도
야간대부터 사이버대, 방통대 등
직장인분들이 많이 하는 걸 듣게 됐어요.
그런데 다 하나하나 보고 비교해 보니
마땅히 할만한 게 없었습니다.
야간대는 일 끝나고 가기에도 부담이고
학비도 일반 대학처럼 높았어요.
그나마 방통대는 학비 부담이 적었는데
일부 오프라인 과정이 있어서
집 근처라고 해도 걱정이 됐죠.
마지막으로 본 사이버대는
다 원격인 것도 좋고 학비도 괜찮았는데
과연 혼자 잘할 수 있을까 고민이었어요.
게다가 저는 학교를 그만둔 상태니
결국 1학년으로 들어가야 해서
4년이나 다니기에는 너무 부담이었습니다.
그래서 뭐 좋은 방법 없나 인터넷을 보다가
학점은행제라는 걸 통해서 편하고 빠르게
학사를 취득했다는 글을 보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게 대체 어떤 건가 싶어서
거기 적혀 있던 번호로 연락해
전문가 선생님에게 궁금한 걸 물어봤죠.
들어보니 교육부에서 주관 중인
평생 교육 제도의 이름이어서
저처럼 고등학교만 졸업한 사람이면
바로 조건 없이 누구나 시작할 수 있었어요.
이때 모든 과정을 인터넷으로 할 수 있어서
따로 정해진 일정이 없으니 자유로웠습니다.
실제로 직장인분들도
정말 많이 이용한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인강을 모두 이수하게 되면
실제 학교처럼 점수를 인정받을 수 있고,
마치 은행 적금처럼 정해져 있는 만큼
모두 모으게 되면 학위까지도
취득할 수 있어서 신기했죠.
그러니 경영학 평생교육원을 하면
저도 4년제 학사까지 얻을 수 있었어요.
게다가 다른 조건들을 봐도
지금까지 알아본 방법들에 비해
좋은 건 다 가지고 있어서
어차피 학벌이 필요 없는 저로서는
가장 좋은 방법이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에게 구체적으로
제가 어떤 걸 어떻게 하면 되는지
전제 기간이나 과정을 물어봤어요
우선 4년제는 전공 60, 교양 30, 일반 50
이렇게 총 140점을 모아야 했죠.
그런데 저는 학교를 다니다 그만둬서
그때 들었던 점수를 가져와
다 사용을 할 수 있었어요.
전적대라는 거였는데
그래도 1년 반 정도 다녔기 때문에
대략 60점 정도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솔직히 자세한 건 멘토님께
성적 증명서를 보내드리니까
하나씩 다 확인을 해줘서 알게 됐어요.
플랜 표로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해 주니
내가 얼마나 더 들어야 되는지
이해가 더 잘 되었죠.
대략 80점 정도만 들으면 되어서
강의로만 하게 되면 4학기가 걸렸어요.
마치 편입을 해서 4년제를 3학년으로
들어간 거랑 같은 수준이었습니다.
이것만 해도 괜찮다곤 생각했는데,
이때 면허증을 취득하거나
독학사라는 걸 하게 되면
추가로 점수를 얻을 수 있었어요.
그래서 빠르면 1년 만에도
원하는 학위를 취득할 수 있었죠
다만 저는 일을 해야 했기 때문에
독학사 시험까지 하기엔 부담이었고
면허증만 간단한 걸로 몇 개 해서
경영학 평생교육원을 끝내기로 했어요.
그렇게 3학기 과정을 시작했고
저는 아무래도 일을 하면서 해야 되니
처음에는 좀 잘할 수 있을까 걱정됐습니다.
그런데 막상 실제로 해보니까
걱정한 것보다는 할만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한 학기는 실제 학교처럼 15주였는데,
저는 7개씩 들어서 매주 첫째 날마다
과목별로 1개씩 강의가 다 열렸죠.
게다가 출석 인정도 2주여서
그냥 시간 날 때 들어주면 됐어요.
중간에 듣다가 멈춰도 상관없었고요.
대신 일주일마다 열리니까
밀리지 않으려면 꾸준히 하긴 해야 했습니다.
저는 하루 1개씩 들었는데
어쩌다 하루 못 듣는 날이 있어도
주말에 몰아 들으면 되니 괜찮았어요.
하나 듣는데 대략 1시간 정도면 됐거든요.
물론 이것도 학교랑 똑같이
출석, 과제, 시험, 토론 등 있었지만
어차피 다 컴퓨터로 가능하니
집에서 편하게 할 수 있었죠
게다가 멘토 선생님께서 과정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계속 같이 해줘서
잘할 수 있는 팁과 요령도 알려주고
행정처리나 혼자 하기 힘들 때
도움을 줘서 잘 끝낼 수 있었어요.
덕분에 3학기 동안 열심히 해서
경영학 평생교육원의 과정을
모두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어차피 저는 성적이 낮아도
학위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더 부담되지 않았어요.
솔직히 처음에는 괜찮을까 싶었는데
이렇게 국가제도와 멘토님 도움으로
고졸 자퇴생인 저도 빠르게
학력개선을 할 수 있었죠.
아마 사이버대나 방통대를 통해
혼자서 했으면 이렇게까지
잘 해내진 못했을 거 같아요.
솔직히 공부는 당연히 혼자 하는 거지만
일을 하면서 일정이나 이런 걸 신경 쓰기엔
한 번씩 놓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도움이 필요하다면
꼭 한 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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