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 학사편입 조건, 합격률 높이는 현실적인 선택
by
교육의정석
Dec 26. 2025
https://m.site.naver.com/1T8Ux
우무쌤
안녕하세요 우무쌤이에요:) 다년간의 경력을 보유한 학습컨설턴트 입니다!
http://pf.kakao.com/_cdxftn
약대를 목표로 준비해 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봤을 겁니다
전형을 바꾸면 경쟁이 줄어드나?
지금 성적으로는 합격 확률을 올릴 방법이 없을까?
약학대학, 한 번 준비하는 거 확실한 방법은 없을까?
저 역시 같은 상황이었어요
약학대 진학을 목표로 잡긴 했지만
현실은 냉정했었죠
성적이 아주 낮은 편은 아니었지만
상위권이 몰리는 구조 안에서는
열심히 했다는 이유로 합격을
기대하기 어려웠죠
그때 깨달은 게 하나 있었습니다
문제는 노력의 양이 아니라
경쟁이 몰리는 전형 안에
그대로 서 있었다는 점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하나씩 다시 따져봤고
결론적으로 약대 학사편입 조건을
기준으로 전략을 다시 세우게
되었습니다
1) 내게 유리한 유형 확인?
약학대에 들어가는 건 한 가지
루트만 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대표적인 내신 수능 같은
방식도 있지만
편입학을 대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었는데
여기에서도 크게 두 가지로
분류되어 있었죠
첫 번째는 일반 전형이었는데
2년제 학력을 만들어서
신청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준비 기간이
짧을 수 있지만
지원자 풀이 너무 넓었어요
신입, 재수, 반수생까지
모두 한 구간에 몰리기 때문에
경쟁률 자체가 구조적으로
높을 수밖에 없었어요
반면 약대 학사편입 조건은
이미 일정 학력을 갖춘 사람들만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지원자 수가 자연스럽게
제한되었습니다
여기서 첫 번째 질문의
해답이 나왔죠
실제로 경쟁률이 줄어들기
때문에 단순히 쉽다 느끼는 게 아닌
경쟁 구간 자체가 달라진다는
점이 핵심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간을
조금 더 쓰더라도 확률을
높은 쪽으로 방향을 잡기로 했죠
2) 학점은행제가 선택된 이유
약대 학사편입 조건을 만들려면
가장 먼저 따져봐야 하는 건
그 요건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느냐
였습니다
일반대를 다니는 방법도 있었지만
시간, 비용, 통학
모두 부담이 될 수밖에 없었죠
그러다 알게 된 게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학점은행제였어요
이 제도는 단순한 온라인 강의가
아니라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학위 취득 방식이었습니다
이게 인정이 되는 건가?
걱정도 되었지만 교육부 장관의
명의로 학위가 나오다 보니
공신력도 있었고 학점 인정 법률에
일반대와 동등한 효력을 갖고 있다
명시되어 있어 의심할 요소는
없었습니다
https://oku.korea.ac.kr/sejong/cms/FR_CON/index.do?MENU_ID=450
실제 모집요강을 찾아보면
뽑는 과정에 포함돼 있다는 걸
확인할 수도 있었죠
중요한 건 이 학위가
저에게 필요한 요건 충족을
시킬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두 번째 질문에 대한 해답도
여기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성적이 조금 부족하다고 해서
도전 자체가 끝나는 건 아니라는 걸
이 과정에서 분명히 알게 되었죠
3) 학사 학위 만드는 과정
약대 학사편입 조건 중
보통 4년제 학력이라고
들으면 몇 년씩 걸린다고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학은제는 다른 점이
있었는데 기간 단축이 가능하다는
메리트가 있었죠
학점 인정이 가능한 자격증
그리고 독학사 시험을
병행하면 전체 기간을
상당히 줄일 수 있었습니다
무작정 오래 준비하는 게 아니라
필요한 학점만 정확히 채워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계획을
잘 세우면 현실적인 일정이 나왔죠
심지어 독학학위제 시험에
영어 과목이 있는데 이건
영어 고사 공부할 때도 도움이 되고
원래 하던 공부에서
조금만 신경 쓰면 기간도
줄일 수 있다는 게 좋은 메리트였죠
여기서 세 번째 질문의
해결되었습니다
쏟는 시간이 길어지는 게 아닌
오히려 방향 없이 도전하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다는 차이점이
보이게 되었습니다
4) 온라인 수업의 장점
약대 학사편입 조건을
만들면서
여기서 또 다른 장점이
나타나는데
모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는 점이었습니다
학교에 오가는 시간
불필요한 이동이 없고
정해진 수업에 앉아 있어야
할 필요도 없었어요
강의를 틀어두고 필요한 공부를
병행할 수 있었고
기존 일상 리듬을 크게 깨지
않을 수 있었죠
출석부터 과제 중간, 기말 등
기본적으로 출석은 교수님이
올려주시는 강의를 틀어놓고
영상이 끝나면 인정되는 구조라
크게 어렵지 않았고
틀어놓고 영어 공부를 하거나
자격증을 볼 수도 있었죠
이게 감시하는 감독관이
없다 보니 크게 상관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성적관리가 안 되는 것도
아닌 게 만학도 분들도 이용해서
난이도가 크게 어렵지 않다는
점이 있었어요
게다가 과제나 중간, 기말은
자료를 찾아놓고 대비만 잘하면
크게 어렵지 않아
저는 평점도 거의 만점에
가깝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5) 약대 학사편입 조건
그렇게 저는 원하는 학교에
합격하게 되어 지금은 4학년으로
재학 중에 있습니다
지금 다시 돌아보면 합격
가능성을 바꾼 건
특별한 공부 비법이 아니었습니다
경쟁이 몰린 구간에서
계속 같은 방식으로 도전하지 않고
요건과 전형을 먼저 바꿨다는 점이
가장 컸어요
무작정 도전 횟수를 늘리기보다
확률이 높은 구조를 먼저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그 선택지 중 하나일 뿐이지만
적어도 현실적으로
합격률을 올릴 수 있는 루트
직접 준비해 보며 분명히
느끼게 되었어요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면
지금은 결과보다 전략을
다시 세워볼 시점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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