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술자경력수첩 비전공자도 시험없이 2학기에 발급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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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직장인 이○호입니다.


특별한 자격증도 경력도 없이


직장생활만 이어오다 보니






매일 반복되는 업무에


대우가 좋은 편도 아니고






업무가 점점 세분화되는 분위기 속에서


저도 조금 더 안정적인 전문성을


갖추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학점은행제를 이용해


정보통신기사 경력수첩 초급을


2학기만에 따고 경력을 쌓으며






정보통신기술자 경력수첩은


중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직을 고민하다 친구의 추천으로


정보통신기술자를 알아봤는데






이게 데이터 통신 및 네트워크


유지보수 분야에서


전문가로 인정받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현장 경험이 공식적으로


인정되는 이력이랍니다.






요새 데이터 안쓰고


인터넷 안쓰는 곳이 어디있어요?






특히 2024년 7월부터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아파트 등)은


정보통신 유지관리자를


의무적으로 선임해야 한다는






정보통신공사 유지관리자 선임 의무화


현재 기술자 수첩 몸값이


계속 오르고 있다고 해요.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에서 발급하는


정보통신기술자 경력수첩은 등급은


초급 → 중급 → 고급 → 특급


총 네 단계로 나뉘어 있는데






저처럼 관련 경력이나 자격이 없는 경우


당연히 초급부터 준비해야 했고,






저는 학점은행제로


정보통신공학 학사학위를


2학기만에 따






기타 다른 시험없이


바로 정보통신기술자 경력수첩


초급을 취득 할 수 있었고






제가 직접 경험한 직장과 병행하며


정보통신기술자 경력수첩


초단기간 플랜을 공개합니다.






목차


1) 기사 자격증보다


정보통신기술자 경력수첩을


바로 선택한 이유


2) 학점은행제, 직장인에게 현실적인 이유


3) 비전공자인 나, 어떻게 받았을까?


4) 온라인 수업, 직장 병행이 가능했던 이유


5) Q&A


6)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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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파트, 공동주택, 대형 빌딩까지


시설 관리 인력이 필수로 배치되면서






정보통신 유지관리자, 기술인 선임이


법적으로 요구되는 현장이 늘고 있던데






특히 초급 기술자는 현장 투입의


기본 요건이 되고




중급 이상부터는 연봉 협상과 직결되며


고급·특급으로 갈수록 개인의


시장 가치가 크게 달라진다고 하더라구요.






이 기술인으로 선임되기 위해서는


정보통신기술자 경력수첩이


필수 조건이었고






처음에는 막연했지만 검색을 해보니


경력수첩을 준비하는 분들 대부분이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력을 만들고


초급 자격 요건을 충족하고 있더라고요.






1) 기사 자격증보다


정보통신기술자 경력수첩을


바로 선택한 이유






정보통신기술자 경력수첩은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라


기술자의 자격과 경력을 인정하는


국가 공인 증명서로




초급 → 중급 → 고급 → 특급


총 네 단계로 나뉘어 있는데






쉽게 말하면


"나 IT 분야 전문 기술자야!"


국가가 인정해주는 패스포트죠.






저의 경우 최대한 빨리 경력을 쌓고싶어


기사 자격증 시험을 보고


다시 경력수첩을 취득하는 것보다





별다른 시험 없이


바로 정보통신기술자 경력수첩을


취득하는 길을 선택했고






정보통신기술자 초급 취득 방법 비교


기사 학점은행제 정보통신시술자 경력수첩 취득 비교.png




그때 알게 된 제도가


바로 학점은행제였습니다.






2) 학점은행제, 직장인에게 현실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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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학사 취득 루트를 알아보면서 알게 된


이 학점은행제가 생소하다보니


처음에는 약간 불신했는데요.






더 철저하게 알아본 결과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정식교육제도라는 걸 알게되었죠.






일반 대학이 교육부 밑의


교육청에서 주관한다면






이 학점은행제는 만학도나 직장인 등


대학을 다니기 어려운 사람들의


학력 증진을 목적으로 교육부 밑의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제도






같은 교육부 산하다 보니 학점은행제로


학위 취득 시 일반 4년제와


동일한 학력으로 인정되는 건데






쉽게 말해


온라인 대학 과정인데 학점을 채워


응시자격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학점은행제는


학사 취득에 필요한 학점만


채우면 되고, 그 학점을 채우는


방법도 다양해서






어떻게 학습설계를 하느냐에 따라


기간도 얼마든지 단축시킬 수 있더라구요.






3) 비전공자인 저, 어떻게 받았을까?



저는 국문학과 졸업입니다.


컴퓨터? C언어?


그게 뭔지도 몰랐어요.






그런데 정보통신기술자 경력수첩


초급 요건이


"통신·전자·정보처리 관련 학과"라는 거예요.






관련학사를 취득해야했는데


이제와서 다시 대학에 가기는 싫었고


불필요한 비용이나 시간 없이


효율적인 루트로 가고싶었는데






해결책은 간단했습니다.


학점은행제 타전공 48학점






✅ 4년제 학사 학위 보유자


✅ 타전공으로 컴퓨터공학 48학점 이수


✅ 컴퓨터공학 학사 학위 취득


✅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에 경력수첩 신청


✅ 초급 경력수첩 발급 완료!






교양? 필요 없어요.


전공 과목 48학점만 딱 이수하면 끝.






4년제 학사학위를 8개월만에


취득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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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 학위 취득에 필요한 48점 중


42점은 강의로, 나머지 6점은


컴활2급 자격증으로 대체해서






2학기만에 정보통신공학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4) 온라인 수업, 직장 병행이 가능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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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필수 / 전공 선택 / 교양만 맞춰


설계만 잘하면






직장인, 만학도 대상의 교육제도다보니


난이도가 일반 대학보다 훨씬 낮기도하고






학점은행제 수업, 과제, 시험까지


전부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업로드 된 영상을 2주안에


시청 하는 것만으로 출석으로 인정 되니






실제로 저의 경우 출퇴근 시간에


스마트폰으로 강의 재생만 해뒀어요.




그것만으로도 출석 인정!




과제는 학습멘토가


보내주신 자료 토대로


시간 널널할 때 하니까


충분히 직장병행이 가능했어요.





5) Q&A




Q1. 저는 국어국문과 졸업생인데,


정보통신기술자 경력수첩


발급이 시험없이 가능한가요?




A. 네, 가능합니다.


정보통신공사협회 기준에 따르면 관련 분야 *'학사학위'*를 취득할 경우




별도의 국가기술자격증 없이도


초급 수첩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비전공자에게는 시험 스트레스 없이


가장 빠르게 수첩을 손에 쥐는 방법입니다.






Q2. 경력수첩 '초급'만 있어도 취업이나


연봉 협상에 도움이 될까요?




A. 최근 건축물 내 정보통신


설비 유지관리자 선임이 법정 의무화되면서,


초급 기술자라도 있고 없고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초급 수첩은 현장 투입의


'최소 면허'와 같으며,


이때부터 쌓이는 경력은 모두 공식적으로


합산되어 중급, 고급으로 가는


발판이 됩니다.




중급부터는 연봉 앞자리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으니


하루라도 빨리 초급을 따서


경력을 시작하는 게 이득입니다.






Q3. 학점은행제 '정보통신공학' 전공


수업은 비전공자가 듣기에


너무 어렵지 않나요?





A. 사실 공학 계열이라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학점은행제는 대학 교육 기회를 넓히기


위한 제도라 일반 대학보다 난이도가


훨씬 낮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또한 100% 온라인 과정이며


멘토의 참고 자료 지원을 받으면


직장 생활과 병행하면서도


충분히 고득점 이수가 가능하고


공부보다는 '출석 체크'가 훨씬 중요합니다.







6) 마무리, 지금이 기회입니다.



저도 처음엔


"30대 중반에 뭐 하러" 했어요.


그런데 막상 시작하니


8개월 만에 새로운 길이 열렸습니다.




정보통신기술자 경력수첩은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국가 인정 자격입니다.






왜 지금이 타이밍일까요?






정보통신공사업법 개정으로


일정 규모 이상 건물은


정보통신 유지관리자를


의무로 선임해야 합니다.






건물주 입장에선


초급 경력수첩 보유자가


절실한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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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는 늘고 공급은 부족하고.


바로 지금이


진입하기 가장 좋은 타이밍입니다.






저처럼 비전공자이거나 경력이 없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고 정보통신기술자 경력수첩 발급과


학력 요건 준비를 고민하고 있다면,






혼자 고민하기보다는


전문가와 학습 방향부터 설계하고


학점은행제를 활용한 방법이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단 두학기, 8개월이면


저처럼 여러분의 직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금 시작하세요.


고민하는 모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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