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자퇴 후 학점은행제 학사편입으로 인서울 성공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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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대학교 자퇴 후 학점은행제를 찾는 분들께서

"자퇴해도 학사편입이 가능한가?"

"일반편입보다 유리한가?"

"준비 기간은 얼마나 걸리는가?"


이런 걸 가장 궁금해 하실 거예요.


저는 지방대 2학년을 마치고

전공과 학교에 대한 회의감으로

자퇴를 결심했지만,


대학교 자퇴 후 방황하다가

학점은행제를 알게 됐고


8개월만에 학사학위를 취득해서

인서울 대학 3학년에 편입했습니다.



전적대 70학점을 버리지 않고

한경테셋과 독학사를 활용해서


일반편입보다 훨씬 유리한

학사편입으로 인생 역전했죠.


대학교 자퇴 후 학점은행제로

어떻게 인서울 편입에 성공했는지

실제 경험을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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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1) 대학교 자퇴 후 방황, 일반편입 대신 학사편입을 선택한 이유

2) 경쟁률의 차이: 일반편입 vs 학사편입 객관적 비교

3) 8개월 완성 커리큘럼: 전적대 70학점 + 테셋 + 독학사 활용법

4) 학점 관리와 편입 영어 공부, 두 마리 토끼 잡는 시간 관리법

5) 학사학위 취득 후 인서울 3학년 진학, 자퇴가 기회가 된 후기










1) 대학교 자퇴 후 방황, 일반편입 대신 학사편입을 선택한 이유




대학교 자퇴 후 학점은행제를 알게 된 건

반년 가까이 방황하면서였어요.


지방대 경영학과 2학년을 마치고

전공도 맞지 않고 학교 생활도

의미를 못 느껴서 자퇴를 결심했죠.


그런데 막상 자퇴하고 나니

미래가 막막했고,


다시 대학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습니다.



� 일반편입의 벽:


처음에는 일반편입을 준비하려 했어요.

2학년까지 수료했으니

일반편입 자격은 있었거든요.


그런데 일반편입 경쟁률을 보니

주요 대학은 30:1에서 50:1까지

경쟁이 너무 치열했고,


합격 커트라인도 토익 900점 이상,

편입 영어 거의 만점 수준이어서

현실적으로 어려웠습니다.


무엇보다 일반편입은 재수생들과

재학생들이 대부분이라

허수가 거의 없어서

실질 경쟁률이 더 높았어요.



� 학사편입이라는 선택:


그때 대학교 자퇴 후 학점은행제로

학사학위를 따서 학사편입을 하는

방법을 알게 됐습니다.


학사편입은 4년제 학사학위 소지자만

지원할 수 있어서 지원 자격이 까다롭지만,

그만큼 경쟁률이 낮고 합격률이 높았죠.


일반편입 경쟁률 30:1인 학교가 학사편입은

5:1 정도였고, 합격 커트라인도 훨씬 낮았어요.


게다가 대학교 자퇴 전 2학년까지

이수한 70학점을 그대로 가져올 수 있어서

8개월이면 학사학위를 딸 수 있다는

계산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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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쟁률의 차이: 일반편입 vs 학사편입 객관적 비교



대학교 자퇴 후 학점은행제로

학사편입을 준비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건 경쟁률의 차이였어요.


같은 학교, 같은 학과인데

일반편입과 학사편입의 경쟁률이

3배에서 5배까지 차이가 났거든요.



� 일반편입 vs 학사편입 비교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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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경쟁률 비교 (2024년 기준):


· 건국대 경영학과:


일반편입: 경쟁률 42:1

학사편입: 경쟁률 7:1


동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일반편입: 경쟁률 35:1

학사편입: 경쟁률 6:1


숙명여대 경영학부:


일반편입: 경쟁률 38:1

학사편입: 경쟁률 8:1



이렇게 같은 학교인데도

학사편입이 압도적으로 유리했고,


합격 커트라인도 토익 700~800점대면

충분했어요.


대학교 자퇴 후 학점은행제로

8개월 투자해서 학사학위만 따면

이렇게 유리한 조건으로

편입할 수 있었습니다.








3) 8개월 완성 커리큘럼: 전적대 70학점 + 테셋 + 독학사 활용법



대학교 자퇴 후 학점은행제를 시작하면서

가장 중요했던 건 전적대 학점 활용이었어요.


저는 2학년까지 마치고 자퇴했기 때문에

70학점을 이미 보유하고 있었고,


학사학위 140학점까지 딱 70학점이

부족했습니다.



� 8개월 완성 공식:


전적대 (70학점)

+

온라인 강의 14과목 (42학점)

+

독학사 2단계 2과목 (10학점)

+

한경테셋 (18학점)

=

총 140학점 (학사학위)


자퇴 전 2학년까지 이수한 70학점을

그대로 가져오는 게 핵심입니다.


여기에 학점으로 인정되는

한경테셋(18점)과 독학사를 섞으면

단 8개월 만에 4년제 졸업자와 동등한

학사학위를 딸 수 있죠.



� 한경테셋 활용 전략:


한국경제신문이 주관하는 테셋은

경제이해력 인증시험인데,

학점은행제에서 최대 18학점까지

인정받을 수 있어요.


테셋 3급만 따도 18학점이 인정되고,

시험 난이도도 편입 영어보다 훨씬 쉬워서

경영, 경제 전공자라면

2~3주 공부로 합격 가능합니다.


저는 온라인 강의 들으면서

주말에 테셋 기출문제를 풀었고,

한 달 만에 3급을 취득해서

18학점을 인정받았어요.


� 독학사 활용법:


독학사 2단계는 과목당 5학점씩

인정받을 수 있는데,

2과목만 합격하면 10학점이에요.


학점은행제는 1년에 42학점까지만

이수할 수 있어서, 온라인 강의로

부족한 학점을 독학사로 채우면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 구체적인 8개월 일정:



· 2월 (1학기 시작):


온라인 강의 7과목 (21학점)

한경테셋 공부 시작


4월:


온라인 강의 계속 수강

한경테셋 응시 및 3급 합격

학점인정 신청 (18학점)


5월(2학기 시작):


온라인 강의 중간고사

독학사 2단계 시험 응시

경영학원론, 경제학원론 합격

온라인 강의 7과목 (21학점)

편입 영어 공부 시작


6월:


온라인 강의 기말고사 및 종강

1학기 21학점 확보


9월:


온라인 강의 기말고사 및 종강

2학기 21학점 확보

총 140학점 완성


10월:


140학점 인정 신청

> 이후 12월 편입 원서 접수



이렇게 대학교 자퇴 후 학점은행제로

8개월 만에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학사편입에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4) 학점 관리와 편입 영어 공부, 두 마리 토끼 잡는 시간 관리법



대학교 자퇴 후 학점은행제를 하면서

동시에 편입 영어 공부도 병행했는데,

시간 관리가 정말 중요했어요.


학사편입은 학사학위만 있으면 되지만,

영어 성적이 합격을 좌우하기 때문에


학점 관리와 영어 공부를 함께

해야 했거든요.



⏰ 평일 루틴 (하루 6시간):


오전 (2시간):


편입 영어 단어 암기 100개

독해 1지문 정독


오후 (2시간):


온라인 강의 1~2개 시청

출석 체크 및 퀴즈 풀이


저녁 (2시간):


편입 영어 문법/어휘 문제 풀이

온라인 강의 과제 작성



⏰ 주말 루틴 (하루 8시간):


토요일:


오전: 편입 영어 모의고사 (3시간)

오후: 한경테셋 또는 독학사 공부 (3시간)

저녁: 온라인 강의 예습 (2시간)


일요일:


오전: 편입 영어 오답 정리 (2시간)

오후: 온라인 강의 2~3개 몰아보기 (4시간)

저녁: 휴식 및 다음 주 계획 (2시간)



� 학점 관리 전략:


학사편입에서 학점은행제 학점은

편입 서류에 반영되기 때문에

평점 3.5 이상을 유지했어요.


온라인 강의는 출석 20%, 과제 20%,

중간고사 30%, 기말고사 30%로

성적이 나오는데,


출석과 과제만 성실히 해도

B+ 이상은 보장되고,

시험만 잘 보면 A학점이 가능했습니다.


저는 평일 저녁 2시간만 투자해서

전 과목 A학점을 받았고,

최종 평점 3.8로 학사학위를 취득했어요.



⏰ 대학교 자퇴 후 학점은행제 시간 관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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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학사학위 취득 후 인서울 3학년 진학, 자퇴가 기회가 된 후기



대학교 자퇴 후 학점은행제로

8개월 만에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학사편입에 지원했습니다.


토익 850점, 편입 영어 모의고사

평균 80점 수준으로 준비했고,

학점은행제 평점 3.8로

서류를 제출했어요.



� 학사편입 결과:


건국대 경영학과 합격 ✅

동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합격 ✅

숙명여대 경영학부 최종 등록 ✅


세 곳 모두 합격했고,

최종적으로 숙명여대 경영학부

3학년에 진학하게 됐습니다.


일반편입이었다면 경쟁률 38:1에서 떨어졌을 텐데, 학사편입 경쟁률 8:1로 여유롭게 합격할 수 있었어요.



� 자퇴가 기회가 된 이유:


돌이켜보면 대학교 자퇴가

오히려 기회였어요.


지방대에서 그냥 졸업했다면

인서울 대학은 꿈도 못 꿨을 텐데,


자퇴하고 학점은행제로 학사학위를 따서

학사편입이라는 루트를 선택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거죠.


게다가 전적대 70학점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활용할 수 있었고,


한경테셋과 독학사로 시간을 단축해서

8개월 만에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 편입 후 달라진 것:


숙명여대 3학년으로 편입한 뒤

학교생활이 180도 달라졌어요.


인서울 대학이라는 타이틀로

대기업 인턴 기회도 생겼고,


교환학생 프로그램도 다양했으며,

무엇보다 학습 환경과 네트워킹이

완전히 달랐습니다.


졸업 후에는 원하던 마케팅 회사에

입사할 수 있었고, 학벌이 실제로

취업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걸

체감했어요.



� 후배들에게:


대학교 자퇴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학점은행제를 꼭 알아보세요.


전적대 학점을 버리지 않고

활용할 수 있고, 8개월이면

학사학위를 취득해서 학사편입으로

인서울 대학에 진학할 수 있으니까요.


지금 시작하면 내년 이맘때,

여러분도 인서울 대학 3학년으로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습니다.








� 대학교 자퇴 후 학점은행제 8개월 완성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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