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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사회복지사2급 플래너와
국가평생교육제도를 이용해서
자격증 취득한 최○○라고 합니다.
당시에 저는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이었고 다들 비슷하겠지만
안정적인 급여도 있겠지만 미래에도
직업이 보장되는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물론 제 성격이나 역량에도 잘 맞는
여러 가지 요인들을 비교해 봤습니다.
그 결과 사회복지사2급 따는법에
매료되어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관련 전공이나 자격증을 알아보니
1급과 2급이 있었는데요.
1급의 경우 별도의 시험이 있고
학사학위를 취득해야 가능했지만
2급은 전문 학사 학위와 함께
일정 수의 과목을 이수하고 실습만
다녀오면 무시험으로도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당장 관련 전공의 학위도 없었고
담당 팀장님 통해서 확인해 보니
과목 이수도 0개라서 처음부터
시작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제가 진행했던 과정에 대해
살펴보고 이야기를 통해 준비하는
분들께 팁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혹시라도 궁금한 내용이 있거나
확인이 필요한 분들은 팀장님과
이야기를 나눠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전문대
졸업 이상의 최종학력 확인이 필요했고
사회복지사2급 플래너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수과목 17개가 필요하고
실습 세미나 30시간, 그리고 실습
160시간이 필요했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관련 과목을
하나라도 이수했던 사람은
조금 달라질 수 있다고 하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멘토 선생님을
통해 확인을 받아보면 될 것 같아요.
저는 4년제를 학사학위가 있어서
학력적으로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다만 관련 과목을 단 하나도 듣지
않았기 때문에 17과목 이수가
필요했던 상황이었죠.
교육 팀장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1주일 정도 나름대로 알아보고
고민도 해보고 결정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당장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던 상황이라
실습을 제외한 모든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컸던 것 같습니다.
또한 실습과 관련해서도
멘토 선생님과 함께 알아보고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그 부분에서도 좋았던 것 같아요.
실제로 과정을 마친 지금 보면
상당히 만족스럽고 그때 선택을
정말 잘했던 것 같습니다.
사회복지사2급 플래너라고 해서
뭔가 특별하다기보다는
효율적인 커리큘럼을 확실하게
제시해 주실 수 있었는데요.
덕분에 1급 자격증 시험공부도
병행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4년제를 졸업했기 때문에
국가평생교육제도를 이용해서
타전공 과정으로 진행을 하면
사회복지사 따는 법에서도 1급은
별도의 시험이 있기도 하고
시험을 보려면 응시자격이 필요한데
자동으로 충족이 되더라고요.
실제로 알아보니 1급에 응시하려면
사회복지학 전공 교과목과 사회복지
관련 교과목을 이수하고 학사학위를
취득을 해야 가능했습니다.
아니면 관련 전공으로 대학원을
들어가서 졸업해야 가능한데
해당 전공으로 학위를 취득한 것도
아니고 아직 시기 상조라고 판단했습니다.
어쨌든 1급과 2급을 준비하는 과정이
다른 것이 아니라 같은 길을 가면
된다는 말을 듣고 안심했습니다.
예정된 날짜에 온라인 강의가
시작되었고 두 번째 학기까지는
수업으로만 진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학기에 실습과목
하나만 신청해서 실습을 다녔는데
처음에는 학교 다니는 것처럼 매일
실습기관에 가야 되는 줄 알았는데
시간을 유동적으로 조절할 수 있고
어쨌든 시간만 채우면 되는 거였죠.
제가 사회복지사 플래너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방법은 다양했습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학점은행제,
그러니까 국가평생교육제도를
이용했던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기간이 짧았고 전부 온라인으로
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죠.
심지어 제가 할 당시에는 사회적
거리 두기 때문에 실습도 일부는
온라인으로 진행했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알지 못하지만 단계가 더 올라가서
조금 달라졌을 것 같기는 한데
정확한 건 팀장님한테 물어보면
가장 빠를 것 같네요!
온라인 수업 듣는 기간은 7개월
정도 걸렸던 것 같은데,
이것도 제가 시작했던 시점이
2학기였나 그래서 첫 학기가
끝나고 바로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빨리 끝났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수업은 진짜 온라인,
토론이 있어서 조금 긴장했는데
일반 과제처럼 제출하더라고요.
어쨌든 저처럼 4년제 학사학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다른 전공으로
학위를 추가로 취득할 때 새롭게
시작은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전에 들었던 교양이나 일반 과목을
인정해 줘서 전공만 들어도 취득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게 타전공이고 그래서 저도
17과목만 들어서 사회복지학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었던 것이죠.
사회복지사2급 플래너와 진행했던
학점은행제도 일반 대학교의 과정과
동일하게 진행되고 평가를 받아서
60점을 기준으로 확인을 받았습니다.
출석, 과제, 토론, 시험이 있었는데
출석은 강의 영상이 올라오면 100%
보기만 해도 만점을 받을 수 있고
과제는 교수님께서 관련 주제나
질문을 올려주시면 정리하고 본인의
생각을 적어서 제출하면 평가를 받습니다.
토론도 과제랑 같은 방법으로
진행되었는데 대신 생각을 적는
질문이 더 많았던 것 같네요.
어쨌든 교육 멘토님께서 과제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전수해 주셔서
참고해서 하니까 그렇게 어렵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시험은 중간과 기말고사로 구성되어
있는데 방식은 동일했습니다.
결국 이것도 온라인이라서
정해진 기간 내에 원하는 시간에
접속해서 시험을 보면 됩니다.
솔직히 처음 볼 때는 시험이니까
그래도 조금은 긴장을 했는데
어차피 집이고 내 방이고 아무도
없으니까 나중에는 너무 편했습니다.
혼자니까 여러 가지 장점을 잘 살리면
충분한 점수 챙길 수 있을 거예요!
이렇게 총 기간 7개월 동안의
사회복지사2급 플래너님과 진행했고
실습까지 해서 1년 정도 걸렸습니다.
누군가는 길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단기간인 것 같아요.
온라인 강의로 기초적인 내용부터
손쉽게 과정을 이수해 나갈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안내를 받아서 좋았고
무엇보다 저를 담당해 주셨던 교육
팀장님이 교육부 정식인가 교육원
이라서 신뢰할 수 있었는데요.
그전에 저도 소개를 받아서 큰
걱정이 없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관련해서 질문이나 컨설팅 등은
무료로 진행되니까 부담 없이
소통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모두 2022년 벌써 2월도
절반도 안 남았는데
모두 파이팅 하시고
제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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