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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확한 꿈과 목표가 없다가
식품관련 연구원이 되기 위해
영양사 되는법을 찾고 준비했던
최OO이라고 합니다 :)
처음부터 식품쪽으로 관심을
갖고 있었던 것은 아니였고
고등학교 시절에는 실업계를
나오면서 내신성적이 좋다보니
운좋게 대학가기도전에 선생님
추천으로 취업이 되다보니까
바로 돈을 벌기 시작했었어요
그런데 적성이 너무 안맞아서
몇 년 다니지 못하고 여러곳으로
이직도 반복하고 있었는데
딱히 전공도 없다보니까
안정적인 자리를 잡기가
생각보다 많이 어렵더라구요
그러다가 평소에 음식쪽에
관심이 많아서 요리도 많이
해먹으며 취미생활도 요리를
많이 배우던중에 우연치 않게
영양사라는 직업을 알게 되고
관심을 점점 갖게 되었답니다
남들보다 굉장히 뒤늦은 나이에
준비를 하게 되었던거라서
정말 늦진 않은건지 걱정이 많았는데
의외로 젊은분들부터 연령이 많으신
분들까지 많이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나름 희망이 있다 생각해서
적극적으로 알아 봤답니다!
처음에는 제일 흔한 방법으로
인터넷검색을 통해 확인 했는데
식품쪽 연구원을 하려고 해도
우선적으로 영양사 자격증이
있어야 하더라구요
그러면 먼저 영양사가 돼야 하는 거라서
제일먼저 영양사 되는법부터 찾아봤죠
찾아보니 그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관련된 영양학, 식품학쪽으로
전문대학이상을 나와야 시험에
응시를 할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뒤늦게 준비를 하다보니까
수능을 보기엔 확실히 어렵고
내신으로 들어간다고한들
오프라인을 다녀야하는것이
제입장에서는 어려웠답니다
그래서 겨우 온라인과정으로
찾은 곳이 방송통신대학이였는데요
여기에서도 문제가 1~2학년
과정이 없고 3학년부터 있었죠..
정확히는 1~2학년에선 통합전공으로
보낸 이후에 거의 성적 우선 순위로
3학년 식품영양학과로 갈 수 있지만
제가 수업에만 전념하면 모를까
일도 하면서 상위권을 하기에는
자신이 없었답니다..
듣게된 정보로 의하면 방통대도
인원이 매우 많아지다보니까
난이도도 생각보다 높아졌다고 해서
더더욱 자신감이 없었죠
만약에 도전하더라도 떨어질 시
원하지 않는 전공으로 시간만
오래 낭비될뿐이라서 걱정이 많았는데
3학년으로 즉시 편입할 수 있는
방법도 있더라구요
학점은행제가 온라인제도여도
대학과정이라서 듣는 수업이
모두 학점이 모이다보니까
63학점을 채울 수 있었답니다
여기에서는 별도로 시험을 안봐도
수업을 자유롭게 듣고 학위라던지
학점을 채울 수 있어서 가능했죠
그리고 기간적으로 여유가 없으신
분들에게는 딱 맞는 방법인데
그 이유가 여기서 학점을 맞출 때
여러 방법을 이용해서 기간을
줄일 수도 있더라구요
원래라면 학점 이수제한 때문에
63점을 맞추려면 3학기를 나눠서
수업을 들어야 하지만, 노력에 따라
단 한학기인 15주까지도 가능했죠
저는 오프라인으로 다니지만 않는다면
괜찮다보니 급한건 아니였는데
그래도 수강을 하다보니까 나름
여유로워서 추천해주는 자격증을
취득 해주면서 한 학기정도 줄이고
두 학기 과정으로 마무리를 했어요
그리고 63점을 채워야 하지만
중요한건 성적이였죠
그래서 이 제도를 추천하는 이유가
난이도가 생각보다 낮을뿐더러
플래너선생님이 직접 처음부터
마무리 할 때까지 관리해주세요
직접 수강이라던지 시험, 과제들을
해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최대한
어려운부분에 대해 참고할 수 있도록
조언과 팁,요령을 알려주시다보니까
성적을 잘 받기에는 딱 이더라구요
그래서 당시에 저는 희망을 품고
학점은행제로 조건을 맞췄답니다
제가 학점은행제를 통해
영양사 되는법 과정을 말씀드리면
총 두 학기 동안 8과목, 7과목과
생활 자격증 1개를 따줬었답니다
원래라면 그 이수제한때문에
자격증을 2개를 취득 해줘야
두 학기로 마무리 가능한건데
2학기 시즌에 시작하니까
그 제한이 년도가 넘어감에 따라
풀려서 가능했다고 했었어요..
지금은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아무튼 그래서 1개만으로 했죠!
수강을 할때도 편했던것이
방통대랑 많이 비슷 했는데
시간표 없어서 편한 시간에
자유롭게 수강을 해줬었죠
분량도 매주마다 다르긴한데
평균적으로 과목당 1시간반정도 해서
하루에 2~3시간만 들어주던가
쉬는날 조금 더 몰아서 들어주면
웬만하면 1주일안에 듣더라구요
시험은 솔직히 학창 시절보다
더 쉽게 봤던거 같았습니다ㅎㅎ
조금 오래걸렸던 것이 과제인데
토론, 레포트작성.. 토론은 뭐
정답이 없이 개인 의견적어주는거라
큰 어려움이 없었지만 레포트는
아마 플래너선생님이 도와주지
않았더라면 만일의 사태가
일어나지 않았을까 싶었어요
논문처럼 양이 많은 것도 아닌데
저는 개인적으로 대학도 안다녀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몰랐지만
그래도 요령이라던지 관련 자료를
찾는 방법도 알려주시니까 그나마
제출기간에는 낼 수 있었답니다..
정말 바보인 저도 했던거라서
아마 여러분들은 더 수월하게
하지 않을까 싶어요 헤헤
그래도 한 학기 겪어보고 2학기도
도움을 받으니까 나중에는 저도
요령이 생겨서 슈슉 했어요^^
딱 7개월 이후에 3학년 지원할때
보니까 성적도 의외로 잘나와서
바로 합격도 했지뭐에요~
그래서 지금은 영양사 되는법에서
거의 90%는 달성한 것 같습니다
마지막 남은건 시험인데 제가
워낙 머리가 안좋은 편이라서
시험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어요
연구원이 되려면 대학원까지
가주는것이 좋다고 해서
지역 근처에 학교도 알아보는중인데
대학원은 학비가 만만치 않다보니
고민이 많이 되네요 ㅜ
결론은 새로 대입 시험을 통해
오프라인을 다니지 않더라도
최단기로 전부 온라인으로
영양사 되는법 조건을 채울 수 있는
과정을 소개 해드렸는데
제가 찾아 봤던 방법중에는 그나마
이 과정이 제일 효율적인 것 같아서
추천을 해드리게 되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아무리 편했다고 해도
모두에게 동일하진 않을거라서
참고만 해주시구 개인에게 맞는
방법을 더 찾아보시구,
그래도 방법을 모르시겠더라면
차라리 전문학습플래너선생님께
상담을 받아 보시는것도
괜찮으실 것 같아요
아마 제가 진행했던 시기도
요맘때쯤이였었는데 관심이 있다면
지금 시기가 두 학기로 하던지
3학기 과정으로 하던지
23년에 편입할 수 있을거라서
기간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연구원이 되기 위한
저의 영양사 되는법 과정이였는데
저 처럼 연구원뿐만 아니라
학교, 병원, 복지시설, 공공기관 등
취업분야가 굉장히 많아서
노후 대책으로도 너무 좋은
자격증이지 않을까 싶은데
꼭 포기하지 마시구 마지막까지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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