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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사선사 되는법을 찾고
지금으로부터 1년 전에
수능없이 관련 학과로
대학교를 들어갔었던
최OO이라 합니다 :)
현재는 졸업반에
재학중이며 국가고시까지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이전에는 정말 제 미래지만
대책 없다고 생각이 들정도로
어떤 일을 하며 먹고 살아야
할 지도 모르는 상태였어요
그래도 나름 꿈이 있어서
의사까지는 아니지만 병원에서
일을 하는 선생님 비슷한
직업을 갖고 싶었답니다
어느 날 병원진료를 받으며
엑스레이라던지 mri 등
세부적인 치료를 위해 촬영하는
직업이 따로 있는것을 알게 되며
관심을 갖게 되었었죠
그 직업이 방사선사 였습니다
그래서 방사선사 되는법에 대해
찾아보니 이 직업은 간호사나
물리치료사처럼 관련 전공으로
대학을 나오며 면허자격을 갖추고
국가고시에 합격을 해야 했답니다
그치만 영어를 더불어, 수능에는
자신이 없어서 다른 방법이 있는지
되든, 안되든 최대한 찾아 봤어요
결과적으로 선택하게 되었던건
기초 학위를 먼저 만들고, 이것을
이용해서 편입이나 신입학 하는
방향으로 정하게 되었어요
수능처럼 안되는 방향을 계속
붙잡고 있어봤자 힘들걸 알기에
가능한 방사선사 되는법에서
저에게 유리한 길을 선택한거죠
당연히 이런 기초 학위를 만드는데
동일하게 시험이 필요 했더라면
즉시 관련 학과로 생각 했겠지만
전혀 조건이 필요 없이, 단기간에
전문학사까지 만들수 있어서
시작하게 되었던 것이에요
들어보셨을지 모르겠지만
교육부 소속인 학점은행제라고
각종 자격증이라던지, 학위를
만들 수 있는 온라인 대학과
비슷한 제도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차라리 학교를 가지 않고
여기에서 전공을 만들면 좋았겠지만
정말 아쉬웠던점이 커리큘럼이
온라인과정이라서 보건계열의
전공 수업들은 없었답니다..
그래도 시험을 안보고 원하는
학교를 들어갈 수 있다는것과
정말 만약에라도 실패 했을때를
대비해서 방사선사 되는법을
포기하게 되더라도 만들어뒀던
학위가 남는 것이 매리트가 있었죠
일반대학들과는 다르더라도
학점은행제에서 취득한 학력도
동등한 효력이 있기 때문에
사회에서는 도움이 됐거든요
그래도 이 부분은 정말 극악의
상황을 생각해둔것이고 무조건
방사선사가 되기로 마음을 잡고
목표를 향해 달렸답니다
제일 중요한 포인트가 관련 학과에
편입이든 신입학이든 들어가려면
대학 성적이 높아야 했는데요
수강을 해봤을때도 그렇고 나중에
점수가 나온것을 보더라도 확실히
높은 성적을 받았었답니다
처음에는 이게 쉬운것인지 몰랐지만
현재 학교를 다니다보니까 난이도가
비교적 낮은편이더라구요
솔직한 마음으로는 학기 과정에서
힘들고 어려운부분에 대해서는
담당 멘토선생님이 도와주시더라도
큰 힘이 되는지 와닿지 않았었는데
이제와서 느꼈는데 그 소소한 부분이
매우 큰 힘이 되었었죠
단순히 제가 안해본 것이고, 귀찮은
마음이 컸기 때문인 것 같아요
수업들도 원격수업에 1교시,2교시
이렇게 짜여진대로 듣는 것이 아닌
자유롭게 동영상 강의를 들어주는
방식이라서 너무 편리하기도 했어요
지금은 지각도 안하려고 뛰어 다니고
이전에는 면허자격을 위해
실습 수업도 다니며
생소한 의학 수업으로 머리가
터질듯하며 바쁘게 다니다보니
이때의 기억이 가끔씩 난답니다..
모르는 것이 있을때 선생님에게
여쭤보면 같이 찾아봐 주시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완전 혼자라서
힘겹게 하고 있는 상태죠
그래도 방사선사 되는법에
첫단계이지만 지금만 버티면
국가고시라는 최종단계만 넘어서
목표에 도달하니까 그것만 보고
최선을 다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기초 학력을 만들때 1년만에
가능했던점이 이 제도에서는 특별히
자격증이라던가, 검정고시 같은
시험을 병행하면 학점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어서 그만큼 소요되는
기간이 줄어들게 되더라구요
저는 자격증으로 대체를 했는데
보통 독학으로도 가능한 것들이라
그렇게 부담을 갖지 않았어요
그리고 나중에는 쓸모 없지 않고
개인 이력서 스펙정도라도 쓰이니
도움이 아예 안되지는 않았답니다
1년이라는 기간안에만 취득해주면
되는 것이라서 압박도 크진 않았죠
그리고 정말 중요하다고 말씀드릴
부분이 있는데, 웬만한 보건계열의 경우
편입으로 들어갈땐 공인영어시험
또는 동일 계열로 모집을 했는데
방사선학과에서는 3학년편입도
전문학사 학력과 성적으로 지원을
할 수 있다보니까 저는 너무너무
다행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신입학으로 생각을 했지만
이어서 가능해졌으니 예상보다 일찍
목표에 다가서게 되었죠
그래서 저와 비슷한 상황속에
방향을 잡지 못하고 계신분들이
계실 수도 있기에 이렇게 간략하게
제가 진행한 방사선사 되는법을
글로나마 공유해드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남들은 4년동안 배우는 것을
2년만에 끝내야 하니, 그에 대한
노력은 해줘야 하지만
각오가 되어 있더라면 어느 방법보다
훨씬 효율적인 방법이지 않을까
싶은 제 개인적 생각이에요
아직까진 국가고시라는 크나 큰
장벽이 남아 있지만 지금까지
노력해온만큼 결과가 따르지
않을까 믿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한 방향만 생각하지
마시고, 저처럼 본인에게 유리한
방법으로 방사선사 되는법에
다가 섰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시작하지 않은 모든 분들께서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구
글 마치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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