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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졸학력으로 1학년부터 새롭게
시작하려다 효율적인 방법을 통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식품영양과
3학년에 들어간 천OO이라 해요 :)
저는 식품 관련 연구원쪽으로
취업을 하고 싶어서 이와 관련된
전공 대학을 찾다가 오프라인의
일반 학교들은 현재 상황에서
준비하기도, 다니기도 힘들 것 같아
온라인 대학쪽으로 방향을 잡았어요
그런데 알아보던 중, 주의 하고
참고하면 좋은 부분이 있더라구요
그 중 하나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식품영양과는
1~2학년은 통합으로 된 전공이라서
3학년에 다시 지원을 해야 했는데
모집인원이 한정 되어 있고
인기가 많은 학과라서 지원자가
넘치게 될 시에는 성적순으로
컷트가 되는점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00% 들어간다는
보장도 없었다는 것이였죠
보통 온라인대학교라는 곳이
직장을 다닌다거나 다른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최대한 편리한
방향을 보는 것인데, 만에 하나
신경을 많이 쓰지 못해서 지원에
밀리게 된다면 사실상 다니는
이유가 없다고 생각을 했어요
나머지 두번째는 성적도 어느정도
챙기며 단기간으로 1~2학년을 건너 띄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식품영양과
3학년에 지원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식품영양과 편입을 하기 위해서는
관련된 전공으로 2학년 이상의
학위과정을 마치던지 63학점을
맞춰줘야 지원을 할 수 있었는데
2년제 학위까지는 못만들더라도
학점을 채울 수는 있었죠
원래 63점 기준자체도 대부분
전문학사 비등하는 점수라서
기본적으로 걸리는 기간이 있지만
학점은행제라는 곳에서 듣는다면
웬만해서는 2학기, 대략 8개월만에
기준을 만들 수 있더라구요
대신 수업내용들이 영양쪽들로
듣는 것은 아니라서 아쉬웠는데
전공은 맞출 수 있었고,
보통 목적이 관련 학위이다보니까
최대한 빠르고 편리하게 할 수 있는
부분에 중점을 두었었습니다
그리고 편입으로 들어가더라도
성적 반영은 똑같았지만
학점은행제에서는 멘토선생님의
관리를 받으니까 혼자서 1,2학년을
하는것보단 확실히 점수 관리에
영향이 있었어요
학기중에 있는 시험이라던지 과제를
대신 해주실 수는 없는데 어떠한
과목을 들어도 상관 없어서 그나마
수월하게 할 수 있는 수업들로
추천도 받아가며 팁이나 조언들로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었거든요
그리고 뭐든 학사일정에 관해
놓치는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알림설정이나 중간중간 안부차
연락을 해주시는 덕에 정신 없이
지내는 저한테는 이런 부분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다행이였던 것은 학점은행제도
교육과정의 온라인대학 같은 곳인데
제가 고졸이였더라도 입시 관련된
시험 같은 조건이 필요하지 않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곳이라서
천만다행이였었죠
그리고 여기도 마찬가지로 학년이란
개념이 없어서 학기마다 이수 가능한
학점이 제한 되어 있다보니까
수업으로만 식품영양과 편입에
필요한 63점을 채우게 된다면
3학기정도 걸려야 하더라구요
그러면 못해도 1년정도의 기간이
걸려야 했었지만 이 기한을
8개월까지 줄일 수 있었던 것은
멘토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시는
자격증을 취득해주면 학점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어서 그 만큼
수업이 줄어들면서 해야 하는
학기도 단축이 되었던 것이랍니다
이런 자격증들은 국가고시처럼
그렇게 많이 어렵지 않는 것들이라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는 강의나
기출문제들로 충분히 취득할 수 있는
난이도라서 그렇게 부담이
되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공부는 어느 정도 필요해서
처음엔 수강도 하느라 시간이 될 지
걱정을 많이 했었지만, 수업들이
방통대처럼 시간표 없이 자율제로
수강을 해주는 것이였고, 출석으로
인정되는 기간이 오히려 1주일 더
길다 보니까 시간적인 여유는 의외로
더 있는 편이였답니다
학기 과정중에 봐야하는 중간/기말
시험도 모두 원격으로 혼자 보니까
부담도 없고 편리했었죠
이 과정을 제가 직접 하기는 했어도
그 안에서 소소한 관리들로 인해
의외의 높은 점수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식품영양과에
3학년으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엄청 열심히 하고
잘했다고 생각이 들지 않아서
만약에라도 떨어지게 된다면
어떡해야 할까 걱정을 했었는데
예상치 못했던 고득점의 성적과
간절함을 알아 줬는지
무사히 합격을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열심히 관련 수업을
듣고 있는데, 처음에 편리하게
했었다보니 조금씩 생각이 나네요
1학년부터 시작을 했더라면 어떻게
됐을지도 몰랐겠다는 생각에
여러분들도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게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식품영양과에
들어갈 수 있도록 참고라도 하실 수
있게 이렇게 글을 작성 해봤어요
식품영양과 편입이라 하면 다른
학교에서는 시험을 봐야 하지만
여기선 학점과, 성적만 보니까
안심은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1년이라는 기간을 줄여서
조금이라도 빨리 끝낼 수 있으니
개인적으로 좋은 방법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직접 학교를 나가지 않다보니까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식품영양과
학생이 실제로 몇명이나 되는진
확실히 알지는 못하지만 간혹가다
교수님과 몇몇 대화를 나누다보면
생각 의외로 많은 것 같긴 하네요
여기까지가 제가 선택했던 방법과
과정인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디까지 목표가 있으시든지
꼭 마지막까지 화이팅하시구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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