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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안경광학과 편입에 성공한
김유*이라고해요~
저는 안경사면허증 취득을 위해서
이 전공으로 대학진학을
하기로 결심했었는데요!
제가 이 전공을 선택한 건
다름이 아니라 창업을 위해서였습니다.
저희집은 어렸을때부터 아버지가
안경점을 차리셔서 운영을 하셨었는데요.
그 이후에 제가 물려받기 위해서는
관련된 면허가 필요했기 때문에
제가 이 선택을 하게 되었어요~
물론 위로 30살 형이 한명 있긴한데
형은 하고싶은 일도 있고 웹개발하면서
일을 하고 있었다보니까
25살에 군대 전역 후 백수에다가
대학도 자퇴한 꿈도 미래도 없는
제가 가업을 물려받게 되었습니다.
물론 가업이라고 하기에는 거창하지만
그래도 상가건물 1층에 있는 아버지
안경점을 맡기로 결정되니까
책임감도 생기고 왠지모를 부담도
조금은 느껴지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다시 대학을 들어가기 위해서
수능을 다시 보거나 할 수는 없으니까
다른 방법을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그게 바로 학점은행제를 이용해서
안경광학과 편입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대학을 진학하기 위해서는
학점이 필요했는데 저는 대학중퇴라
얼마나 학점이 사용되고 하는걸
정확히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처음 시작부분에서 멘토님에게
연락을 드려서 플랜을 여쭤보게 되었죠.
플랜은 두가지였는데,
하나는 전문대학력을 만들어서
안경광학과 대졸자전형으로
1학년 신입학 하는법!
근데 이때는 성적 100%로 들어가기에
조금은 수월한 방법이라고 하셨어요.
뽑는 인원도 일반 정시에 비해서
더 많은 인원을 뽑는다는 것도
좋은 점이었던 것 같구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일반편입이었는데
저는 애초에 안경사 면허증만
따면 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굳이 4년제 인서울이 아니라
조금 더 확률도 높고 경쟁률도 낮은
전문대로 가려고 했었어요!
그래서 2학년, 3학년 이렇게
두 개의 학년으로 진학이 가능했는데
각각 40점, 70점 이렇게 학점이
있으면 되더라구요!
이때도 성적을 보지만 면접이나
이런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둘중에 뭘 할까하고 고민했는데
멘토님께서 어차피 전문학사를 따면
둘다 가능하다고 하시면서
학은제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죠!
대학과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되고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별도의 시험을
보지않고도 들어갈 수 있는 점들을
알려주셨어요!
그리고 안경광학과 편입을 위해서
기간단축이 가능하다는 것도 좋았고,
사실 가장 중요한 핵심인 성적관리도
멘토님께서 1:1로 도와주시는 것도
분명히 있지만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다보니까
시험이나 과제를 할 때, 그리고
수업을 수강하는 것도
오프라인의 번거로움이 없다보니
조금 더 쉽게 집중할 수 있어서
큰 장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시작 할 때는 온라인으로 학위를
취득한다고 하니까 걱정도 되고
이걸로 진짜 편입이 될지 고민했는데
막상 실제로 하는 후기나 사례들이
꽤 많이 있기도했고 멘토님께서도
다년간 학생분들을 관리하셨다보니까
믿음이 가기도 했었습니다.
저는 전문학사, 총 80학점을
이수해서 3학년 편입과 대졸자전형
두가지를 다 해보기로 결심했는데요!
대학을 중간에 중퇴했을 때
학점을 가져와서 쓸 수 있더라구요!
안경광학과 편입을 위해서
에전에 대학에서 들은 수업들을
성적증명서를 토대로 이수구분해보니
교양으로 15점, 일반으로 28점을
쓸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전문학사 취득시 전공45점,
교양은 15점, 일반은 20점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전공만 채우면되었죠.
전공으로는 CS리더스라는 전공자격증
6점짜리 한 개와 수업으로 39학점을
들어서 채우게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다 전적대와, 자격증으로하면
수업으로 들은 학점이 부족해서
성적 산출 시 불이익이 있을까봐
조금은 걱정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기간안에만 맞춰진다면
수업을 최대한 많이 듣는 쪽으로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과목당 수업도 1시간 남짓이고
학비도 과목당 10만원도 안되다보니까
학기에 50~60만원으로 진행이 가능했죠.
그래서 부담도 크게 없었다보니
오히려 자신있게 할 수 있었어요!
안경광학과 편입 커트라인을 보니까
보통 3.6~3.8정도더라구요.
그래서 그 안에 들어가기 위해서
최대한 열심히 노력했었습니다.
아무래도 그냥 제가 하고싶어서라기보다
가업을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라도
꼭 해내야만 하는 부담도 있어서
멘토님에게 많이 물어보면서
하나씩 과정들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올해 3월부터 이제 학교를 가게되는데
편입학으로 성공을 해서 2학년부터
학교를 다니게 되었죠!
여러분들도 원하시는 과정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도전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기간단축, 저렴한 학비, 전문멘토님의
도움과 같은 수월한 제도를 통해서
꼭 안경쪽이 아니더라도
다른 과정들을 진행할 수 있으니까
나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문의해보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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