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대 편입 성적 개선시켜 원하는 대학 가자!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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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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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체대 편입 준비를 하게된


박o희 라고 합니다!



운동을 했다고 해서 누구나


선수로 나아가는 건 아니잖아요?



저는 정말 애매한 시기에 그만둬서


이도저도 아닌 상황이였어요



고등학교까지 잘 다니다가


다른 진로 없이 그만두게 됐고



내신은 이미 엉망진창이라


수시로 들어갈 곳은 없지



그나마 준비해서 진학 했던건


이름 없는 전문대에 학과였죠



배운것도 없으니 진로도 확실히


정해지지도 않아 어영부영


세월만 보내게 됐었는데요



결국 그나마 잘하는 운동쪽으로


뭐라도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결정한건 이름이라도


알아주는 체육 대학에


입학을 해주는 것이였고



편입이라는 절차를 알게 되며


도전해보기로 계획하게 됐어요



그러면서 알게된 부분들과


어떤 점이 중요했었는지



그리고 저는 왜 성적에 신경써서


준비를 하게 됐는지를 공유해 볼테니


참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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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대 편입 평가는 어떤걸 볼까?




여러군데 원서를 넣었었지만


모두 떨어지게 됐었어요



냉정하게 지금까지 제 모습을 보면


누가봐도 욕심을 냈던거라


그럴만한 결과인건 맞았습니다



수능 준비를 하자니 1-2년으로는


끌어올릴 자신은 없어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게 됐죠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었고


저처와 비슷한 입장도 있더라구요



그 중에서도 합격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하나 알게 됐답니다



체육 대학은 주 평가 요소가






-성적


-실기


-면접






명문대 몇 몇은 "영어"도 봤지만


위 3가지만 관리를 해줘도


들어갈 학교가 많았던 거예요



실기는 어떻게든 학원을 다니며


끌어 올리면 됐었고



여기서 성적 개선을 해주는게


조금 독특하더라구요



수업을 추가로 듣는 것인데


대학 과정이지만 학교가 아닌


평생학습 기관을 통해서



새롭게 학점을 만들던 아니면


전문대학력을 4년제로 올리면서


평균 성적을 올려주는 것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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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떤 식으로 성적을 올릴 수 있을까?





모든 사람들의 방법은 아니지만


이렇게 들어가는 경우가


상당수 있는 것 같았거든요



저도 어짜피 이 절차가 아니면


포기하는 것 밖에 없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건 해보기로 했고


마음가짐을 가졌던 이유도 있습니다



이전 전문대를 다니면서 받았던


점수도 망친 상황이였는데



당연히 학점을 쌓는다고 해도


잘할 수 있을거란 자신감은 없었죠



그런데 학은제 기관의 특징을


들어보면 저도 자신감이 들더라구요



펙트가 몇 가지 있었는데






- 만학도, 직장인 맞춤 교육기관


- 전문가 멘토링 지원






우선은 이 두 가지가 큰 이유로


저만 집중 해주면 100%는 아니여도


높은 점수를 확률적으로 많았어요



때문에 꼭 체대 편입이 아니더라도


성적 위주로 진학할 수 있는 대학을



이런식으로 중간다리 역할로 해서


진학 하는 경우가 많다는 거예요



실제 사례들이 있다 보니까 저도


한 번은 믿어보게 됐던 것이고



어짜피 학위는 있으면 좋은거니


도전해보게 됐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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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준비하는 기간이 학교와 다르다?




그리고 조금 놀라웠던점이


기간이 생각한거랑은 달랐어요



제가 성적을 개선시키기 위해선


전문학사 기준만큼 새롭게


학점을 만들어 주거나



4년제로 학력을 올려야 하는데


이래나 저래나 2년은 걸리거든요?



근데 저 여기선 1년 걸렸답니다



정확히 강의들은 9개월정도였고


나머진 수업 외 학점을 얻기 위한


것들로 약 그정도 였던 것 같아요



학교가 아니다 보니까 몇 가지


다른게 있었던 것은



학기별로 수강 가능한 과목수


제한이 있는건 비슷했지만


학교는 수업만 있다면 학은제는






- 국가공인 자격증 취득


- 독학학위제 시험 응시


- 전적대 활용






3가지 방법으로 보다 빠른


학점을 취득할 수도 있었고



근데 이게 단순히 기간만 줄이기 보단


체대 편입을 하는데도 유리했던건



어쨌든 수업을 대체 해주기 때문에


학습할 때 "어렵다 싶은건 다 빼고"



제가 원하는 것들로만 골라서


수강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답니다



저도 학위를 만들 때 어려운 전필은


다 빼고 듣기도 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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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학과 다른 이 교육제도는


수업 절차가 어떻고 왜 유리할까?




솔직히 대체적으로 학업 과정은


예상 밖으로 정말 수월 했다고


생각이 들었던 이유는






- 온라인 강의로 자율제 시청


- 모든 평가요소도 개별 응시






이 두 가지가 핵심이였던 것 같아요



시간표도 따로 없고 자유롭게


시간만 채우면 돼서


압박감도 딱히 없었어요



정식 학교 절차이니 시험도 있고


과제도 있고 여러가지 평가들이


똑같이 있기는 하지만



전부 원격으로 응시를 하니까


이게 요령들이 다 있었습니다



다예 답안지를 볼 수 있진 않지만


공부를 같이 해오다 보면 그 사소한


요령들의 도움이 엄청 컸죠



덕분에 2점대였던 gpa 성적이


여기서 4점대로 받게 됐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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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로 체대 편입 대학 대부분


서류는 다 통과하기도 했어요



그렇다고 쉽기만 한 건 아니였어요



만약 학습만 했다면 수월 하지만


이 중간에 기간단축을 위한



자격증이나 독학사도 챙기다 보면


저도 부지런하게 성실하게


준비를 해야 했기 때문에



쉽진 않더라도 어렵지도 않고


수능을 준비하는 것보단


훨씬 낫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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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최종적으로 갔을 때


떨어진 곳들도 있기는 했습니다



제가 주로 붙었던 곳들은


성적 비중이 높고 영어를


안보는 학교들이였어요



점수를 올리기 위한 목적과


맞는 방향이였던 것 같은데요



아무리 체육이라도 영어를


해주면 선택지는 더 많아지고



더 좋은 네임드도 챙길 수 있으니


여유가 있는 분들이라면 참고해서


준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참고로 실기 조차 안보는 대학과


학부들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잘만 하면 성적 면접만으로도


괜찮은 곳 많이 갈 수 있을테니



일반적인 체대 편입에 대한


고정관념은 버리고 조금 넓게


바라보면 더 많은 희망이


생기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그리고 학사전형으로 바뀌니까


경쟁률이 낮아지는 것도 있는데


이런 것도 고려 해서



전문가와 의논도 해보시고 조금 더


유리한 선택이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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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중요한건 성적이다 보니까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까지


얻으시길 응원해드리면서



글은 마무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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