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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학점은행제로
조건을 갖추고,
방통대 유아교육과 편입을
할 수 있게 된 신*나입니다.
제가 원래는 취업을 하려 했다가
방향을 갑자기 바꾸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과정이 원만하게 진행이 되었고
만족스러우며 뿌듯한 느낌이라,
여러분들에게 제 이야기를
공유를 하면 어떨지 하는 마음에
글을 쓰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일단 이야기를 하기 전에
제 이야기를 해보자면요,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무직으로 취업을 할까 하다가,
지인의 추천으로 유치원정교사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친한 친구가 같이
유치원 선생님이 되지 않겠냐,
같이 열심히 해보면 좋을 거 같다는
말을 듣고 한번 도전을 해보려고 했어요.
워낙 둘이 아이들을 좋아하고
어릴 때부터 막냇동생들을 돌봐주고도 해서
돌보는데에도 일가견이 있었어요 ㅋㅋㅋ
저는 특히 친척들 중에서도
어린이들이 많아서 명절이 되면은
집이 항상 화기애애 했거든요.
아무튼 농담 삼아 해보자는 말은 많았지만
진짜 시도할 생각은 처음엔 없었는데,
하지만 둘이 같이하면은 용기도 생기고
같이 봐주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니,
그제야 행동으로 옮겨도
나쁘지 않을 거 같다고 생각이 되었어요.
아무튼, 오늘은 제가
방통대 유아교육과에 들어가기 위한 조건을
학은제로 준비하게 되었는데,
일단은 이 제도에 대해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릴게요. ㅎㅎ
여러분들은 이 제도에 대해
어느 정도의 정보를 수집하셨나요?
저는 처음에 모두 다 처음 들어보는 말이고
이해하기가 어려워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았어요.
전문가님께서 말씀을 해주시길 학은제란
우리나라 정부기관 중 하나인 교육부가
책임을 지고 운영하는 평생학습제도인데,
고등학교를 졸업한 자이면은
누구나 활용이 가능한 대상자예요!
특히 직업 제한이나 나이 제한이 없어서
진입장벽이 아주 낮은 편이더라고요.
그리고 온라인 시스템으로 진행이
되는 대학 과정이지만,
원래 우리가 알고 있었던
오프라인으로 된 수업이 아니에요.
그렇더라도 법적으로 일반 정규대학 졸업장과
동등한 학력 수준을 인정해주는 학위증이 나오기에,
이를 통해서 우리가 필요한 학위취득이나
특정 조건을 맞추는 등
여러가지 다양한 활동을
할 수가 있어요. ㅎㅎ
그리고 학비도 일반 학교의
3분의 1에서 4분의 1 정도밖에 안되는 거라
별로 큰 부담이 가지는 않더라고요.
저는 이 중에서 가장 메리트로 다가온건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는 시스템인데,
오프라인만 하다가 온라인으로 하면
느낌이 새롭고 특성상 아주 편하니까요!ㅎㅎ
제가 그리고 그때 알바도 하는 중이라서
그만두면은 생활비 문제로 머리 아파지는데
다행히 신경 쓸 문제는
되지 않아서 마음이 놓였어요.
그래서 저는 방통대 유아교육과 편입을
다양한 각도로 생각하고 고려했을 때,
학은제를 활용하는 것이
제일 효율적이다고 다시 느꼈어요.
이번에는 들어가기 위한
조건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알아보니까 개인의 원하는 방향에 따라
2학년으로 들어갈지 3학년으로 들어갈지
선택이 가능했어요.
말해드리자면,
2학년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학은제로 30학점 이상을 이수하면은 가능하고,
3학년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학은제로 63학점을 이수하여야 했어요.
솔직히 빨리하면 좋은 거니까 수능을 보는 대신
편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취업을 하는데
기간도 덜 걸려서 유리한 거 같아요.
저는 2학년이랑 3학년에서
고민을 하였지만,
그래도 학교생활을
어느 정도 하고 싶은 마음에,
2학년으로 결정을 하고
그 과정에 대해 더 깊게 알아보았어요.
아까 말했듯이 저는 방통대 유아교육과 편입을
2학년으로 들어가기로 했으니,
30학점만 채우면
되는 상황이었어요.
그렇다고 해서 아무렇게나
듣는 것이 아닌,
국가 교육부에서 정해준 만큼의
이수 제한을 지키면서 들어야 했어요.
제가 알려드리자면
한 학기에는 최대로 24,
1년에는 최대로 42학점까지 이수가 가능했어요.
이렇게 되면은 2학기가
걸리는 과정이지만,
학은제는 신기하게도 학년제가 아닌,
학점제로 이루어지기에 기간 단축이 가능했어요.
저는 나라에서 학점으로 인정해주는
자격증을 취득하는 방법을 활용하였는데,
제가 알기로는 웬만한 자격증은
다 활용이 가능하더라고요! ㅎㅎ
이 외에도 독학사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제가 듣기로는 대학교 검정고시로
생각을 하면은 되더라고요.
이렇게 해서 수강신청을 하였는데
굳이 시간을 기다릴 필요없이,
열리는 개강반에 바로 들어갈 수 있어서
신속하게 진행되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수업에 대해서는 많이 힘들까봐
속으로 걱정이 꽤 됐었는데,
막상 강의를 며칠 들어보니
생각보다는 힘든 과정이 아니었어요.
실시간이 아닌 강의가 올라오는
온라인 시스템으로 이루어지고,
출석 기간도 14일로
2주간 여유롭게 들을 수가 있었으며
아프거나 어떤 급한 일이 생겼을 때에는
끊었다가 다시 이어서 볼 수가 있었어요.
저는 보통 잘 까먹는 타입이라
필기를 하면 갑자기 내용을 잊을 때가 있는데,
이건 그럴 걱정을 안 해도 되고
돌려서 보면 되는 거라,
차라리 오프라인보다
더 나은 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ㅋㅋ
이렇게 제약이 없이 하다 보니까
일정도 제가 하고싶운대로 할 수 있고,
별 문제 없이 되도록
공부에만 집중할 수가 있었답니다.
대학과정이다 보니 아무래도
과제랑 시험도 있었지만,
이 부분은 선생님께서 조언도 해주시고
노하우도 알려주셔서 부담되진 않았어요.
이렇게 제가 진행한 방통대 유아교육과 과정에 대해
글로 소개를 해보았는데,
여러분들은 어느정도
이해가 되셨나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나
어려운 점이 있으시다면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저는 여기에서 글을 마치도록 하고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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