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술자 배치기준 미달? 학점은행제로 역량지수 올리기

by 교육의정석

https://m.site.naver.com/1T8Ux

38e0a75d-f2b4-4c53-9d71-da2274130d4a.png?type=w773




%EB%8F%99%EC%B1%84_%ED%94%84%EB%A1%9C%ED%95%84.png?type=w1






건설기술자 배치기준 및


공사 규모별 등급 요약






image.png




위 표에서 보듯,


공사 금액이 커질수록 요구되는


등급은 엄격해집니다.



현재 본인의 역량 점수로


어떤 현장까지 배치가 가능한지


먼저 계산하는 게 중요합니다.







001.png?type=w773






1. 건설기술자 배치기준,


왜 등급 관리가 필수인가?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모든 건설 현장에는 공사


규모에 맞는 기술자를


의무적으로 배치해야 합니다.



만약 이를 어기면 과태료


처분은 물론,



해당 건설사는 영업 정지까지


당할 수 있는 중대한


법적 사항입니다.



특히 건설기술자 배치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소장급으로


발령받지 못하거나,



이직 시 연봉 협상에서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경력은 시간이 해결해주지만,


학력과 자격 점수는 스스로


채우지 않으면 평생


제자리걸음일 수밖에 없습니다.







002.png?type=w773







2. 냉정하게 짚어보는


건설 현장 승급 현실




많은 분이 "현장 경력만


20년인데 왜 아직도 중급이냐"고


하소연하십니다.



하지만 건설기술자 배치기준의


핵심인 역량지수 산출 공식을


보면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학력(20점), 자격(40점),


경력(40점), 교육(3점)의


합산으로 등급이 매겨지는데,



비전공 고졸 학력이라면


학력 점수에서


큰 손해를 봅니다.



실제로 저와 상담했던


한 현장 반장님은 경력


점수는 만점이었으나



학력이 낮아 고급 승급에서


번번이 낙방했습니다.



이후 제가 제안한 대로


학점은행제를 통해 관련


전공 학사학위를 취득하셨고,



학력 점수 20점을 풀로


채우며 단번에 특급으로


승급하셨습니다.



이처럼 부족한 1~2점을


채우기 위해 대학을 가는


대신 효율적인 제도를


활용하는 것이



건설기술자 배치기준


통과의 핵심입니다.







003.png?type=w773






3. 국가 교육 제도,


학점은행제란 무엇인가?




학점은행제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입니다



고졸이나 전문대 졸업자가


온라인 수업을 통해


4년제 공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1) 대학 밖의 학위:


학교 밖에서도 수업을


들으면 정규 대학과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습니다.



2) 역량지수 학력 점수:


4년제 학사 취득 시 20점,


전문학사 취득 시 18점의


학력 점수를 즉시 확보합니다.



3) 무시험 학점 이수:


수능이나 편입 시험 없이


온라인 강의 수강만으로



학위를 얻어


건설기술자 배치기준을


충족합니다.







005.png?type=w773






4. 비전공자를 위한 등급


구축 및 승급 방법




고졸 혹은 비전공자가


건설기술자 배치기준


미달을 해결하려면 학점은행제로



'건축공학'이나 '토목공학'


학위를 따야 합니다.



1) 전적대 활용:


전문대 졸업자라면 기존


학점을 가져와 부족한 전공


점수만 채우면 됩니다.



2) 자격증 합산:


산업기사나 기사 자격증이


있다면 이를 학점으로


인정받아 학위 취득


기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습니다.



3) 교육 점수 관리:


기술인협회에서 실시하는


정기 교육 이수와



학점은행제 학위를 결합하면


특급 승급이 현실이 됩니다.







004.png?type=w773






5. 현장 기술자를 위한


온라인 수업의 압도적 장점




전국 각지의 현장을 돌아다니며


밤낮없이 일하는 기술자들에게


오프라인 대학은


불가능한 선택입니다.



1) 모바일 무제한 수강:


현장 숙소나 이동 중인


차 안에서도 스마트폰으로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2) 출석 인정 기간:


2주라는 넉넉한 기간 덕분에


현장 검측이나 야간 작업이


있는 날을 피해 주말에


몰아 듣기가 가능합니다.



3) 낮은 학습 부담:


실습이 아닌 이론 위주의


온라인 수업으로


구성되어 있어,



본업에 지장을 주지 않고도


건설기술자 배치기준 요건을


갖출 수 있습니다.







%EB%8F%99%EC%B1%84_%EC%A0%84%EA%B8%B0%EC%82%B0%EC%97%85%EA%B8%B0%EC%82%AC-001.png?type=w773






6. 마무리하며




결론적으로,


건설기술자 배치기준


미달은 포기할 문제가 아니라


'전략'으로 해결할 문제입니다



경력 10년을 더 쌓는 것보다


학점은행제로 학위 하나를


따는 것이 승급에는 훨씬


빠르고 정확한 길입니다.



지금 상태에서 시작 시점에


따라 1학기 이상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매년 강화되는


기술인협회의 심사


기준을 고려할 때,



하루라도 빨리 역량지수를


관리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대한민국 건설 현장을


지켜온 여러분의 땀방울이



'특급'이라는 이름으로


정당하게 보상받을 수 있도록


진심으로 돕겠습니다.




학습 실무 가이드:



가장 먼저 건설기술인협회에서


본인의 '역량지수 상세 내역'을


발급받으세요.



정확히 몇 점이 부족한지


파악하고 그에 맞춰


학점은행제 플랜을 짜는 것이



건설기술자 배치기준


승급의 첫 단추입니다.








%EB%8F%99%EC%B1%84_%ED%94%84%EB%A1%9C%ED%95%84.png?type=w1


https://m.site.naver.com/1T8Ux


매거진의 이전글학원강사 되는법: 학위 없어도 학점은행제로 1년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