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가정사 자격증, 마흔살의 후기

by 교육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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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득하는데 어렵지 않아요 -








안녕하세요 여러분^^


김민*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취업을 목적으로


건강가정사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어서


후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마흔 중후반대라


많은 지인들이 제가 공부하는데 있어


시기가 지나지 않았내며 말리더라고요.






하지만 이 분야는 젊은 친구들 뿐만의 특혜가 아닌


저처럼 좀 나이가 있더라도,






충분히 취득 가능하고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고 말씀드립니다.






제가 진행한 절차 물론


여러가지 자세한 정보들을 알려드리고자 하며,






여러분들한테 겸사겸사 응원도 하려는


차원에서 글을 작성하게 되었어요.






일단 제가 하게 된 계기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젊었을 때부터 병원에서 조무사로


병원에서 일을 했었어요.






거의 20년이 흘렀다보니 거의


제 청춘을 바친 직업이었죠.ㅎㅎ






하지만 시간이 흘러 지금에 오니


나이가 걸림돌이 되더라고요.






길 지나다니시면은 간호학원들이나


광고판들 자주 보셨죠?






그렇게 어린친구들이 넘치니


병원에서 결국 눈치를 주고 퇴사까지 하였어요.






하지만 아줌마로만 생활하는 건


제 팔자가 아닌 거 같아서,






전망이 좋은 라이센스들을 알아보다가


이에 대해 알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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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가장 먼저 취득하기 위한


조건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까다롭지 않고


두 가지 요구만 만족시키면 되는데,






- 2년제 이상의 전문대 학력


- 지정된 12과목 이수






저는 이미 전문대를 나왔다보니


굳이 학력문제는 걸릴 게 없고,


강의만 이수하면 되더라고요.






이를 충족하면은 굳이 시험을 볼 필요가 없어서


다행히 안심이 되었어요.






또한 12과목도 세부적으로


핵심 5개, 기초이론 4개, 상담 및 교육 실제 3개


이렇게 나누어져있더라고요.






그리고 이런 수업들을 듣기 위해서는


학교에 지원하거나 입학하는 것이 아닌,






학은제만으로도 온라인 수강이 가능하여


이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 제도에 대해 어떤 것이고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알아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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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장 먼저 학은제에 대해 알았던 건


다른 분들의 후기글을 읽고 나서였어요.






인테넷 글로 많은 정보들을 알 수 있었지만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않았다보니,






멘토선생님과의 직접적인 대화로 이해하기 위해


현재의 선생님과 인연이 닿게 되었어요,






학은제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일종의 대학시스템이고,






우리나라 정부기관 중 하나인


교육부에서 직접 시행하고 운영을 맡고 있더라고요.






고등학교 졸업자이면은 특별한 제한없이


모두 활용 할 수 있는 대상자라


학업의 기회를 받을 수 있는 범위가 넓었어요.






처음에는 정말 온라인만으로도 가능한지가


의심되고 의문이었지만,






법적으로는 일반학교과정과


동등한 과정을 인정해 주기에


이를 통해 건강가정사 자격증을 딸 수 있었어요.






저는 이 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






실습을 제외한 다른 과목들은 모두


집에서 수강이 가능하였기때문이에요.






나가서 버스 타거나 지하철 타는 건


너무 번거로우면서 귀찮은 일이라,






집에서 할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겐 메리트로 다가왔답니다.






솔직히 학은제로 하면은


사회적으로도 인정을 해주고,






실습 제외하면은 다 온라인이다보니


저로서는 안할 이유가 없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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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말했듯이 건강가정사 자격증


12과목만 이수하면 되기에,






과정에서는 별로 복잡하거나


어려운 건 없었어요.






뭐 조금 주의를 기울어야 할 것이라면


국가에서 무분별하게 듣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이수제한에 따라야 하는건데,






강의를 1학기와 1년에 들을 수 있는 개수가


정해져 있어서 초과하여도 인정을 받지 못했어요.






한 학기에는 8개까지,


1년에는 최대로 14과목까지 들을 수 있더라고요.






큰 틀을 알게 된 뒤에


멘토선생님께서 제가 진행하게 될


학업계획서도 보내주셨는데,






총 2학기로 나누어서 제가 할 건강가정사 자격증


절차를 알아보기 쉽게 정리해 주셨어요.






하고자 하는 열정은 가득했기에


고민을 하루정도 한 뒤에


수강신청까지 진행했어요.







처음에는 제가 아무래도 나이 때문에


잘 할 수 있을지가 걱정이었지만,






막상 동영상이 올라오고 나서


며칠 들어보니까 부담스러운 과정은 아니더라고요.






출석을 인정해 주는 기간이 14일이라


그 시간에만 들으면 되기에,






강의를 듣는데 있어서 전반적인 느낌은


'여유롭다' 였어요.






그리고 저는 습득능력이 떨어진 편이다 보니


수업을 바로 한번만에 이해할 수 없더라고요.






젊은 친구들이야 가능하겠지만


저는 공부에서 손을 뗀지 오래이니까요.






하지만 다행히게도 동영상들은 반복재생이 가능하여


여러번 들을 수가 있어서


모르고 넘어간 문제들이 거의 없었던 거 같아요.ㅎㅎ






대학과정인만큼 과제랑 시험도 있었지만


선생님께서 자세한 안내도 해 주시고


꿀팁도 주셔서 무사히 잘 해결되었답니다.






이렇게 저는 2학기 과정으로


건강가정사 자격증 수업 이수를 완료하였어요!!








현재는 복지센터에 취업을 하여


새로운 일을 배우는 중인데,






조금 적응된 뒤에는 사회복지도 취득할까


생각 중이에요.ㅎㅎㅎ






워낙 다들 같이 취득하기도 하고


스펙을 더 올리고 싶기도 하니까,


생각이 생기더라고요.






그럼 더 궁금하신 부분은


제 멘토선생님에게 물어보시고,






저는 여기까지 글을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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