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의 썩은 고리
소아과에 가느라 오랜만에 마스크를 썼다.안쓰고 다닌지 오래되어 답답할 줄 알았는데연신 쓰던 가락이 있어서인가..병원을 나와서도 마스크를 쓰고 돌아다니더라.이제는 안 써도 되는데..인생은 빗 속에서도 춤추는 것이라던데,난 내리는 비를 맞을 줄만 알았던터라이젠 춤추는 법을 모르는 것 같다.때로는 날이 맑아도 춤을 추려하지 않는다.가끔은 미친 척 춤을 춰도 되는데..춤 선생님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