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의 수익화]하루 30분 나는 제미나이로 돈을 번다

하루 30분 나는 제미나이로 돈을 번다

by 김민규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이번에 한빛 미디어에서 "하루 30분 나는 제미나이로 돈을 번다" 라는 책을 발간했습니다.


저는 사업 개발자입니다. 실제 스타트업의 사업을 개발해주고 있는데요. 사업개발자의 관점에서 어떻게 본인의 경험으로 수익화를 하는지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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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개발자가 AI로 수익화한 이야기를 책으로 썼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떻게요?"

AI 수익화 이야기는 넘쳐납니다. 유튜브를 켜면 'AI로 월 천만 원', '클릭 한 번으로 자동 수익'이라는 썸네일이 쏟아지죠. 그런데 저는 그 콘텐츠들을 볼 때마다 항상 같은 질문이 생겼어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떻게요?"


저는 스타트업의 사업을 개발해주는 일을 합니다. 초기 팀이 시장에 어떻게 진입할지, 어떤 구조로 제품을 팔지, 어떤 파트너와 손을 잡을지를 설계하는 사람이에요. 그러다 보니 늘 '이 비즈니스가 실제로 작동하는가'를 먼저 봅니다.


그 시각으로 AI 수익화 시장을 들여다봤을 때, 저는 두 가지를 발견했습니다.


첫 번째: 대부분의 AI 수익화 콘텐츠는 구조가 없다

'AI로 돈 버는 법'을 가르쳐주는 콘텐츠는 많지만, 실제로 작동하는 비즈니스 구조를 보여주는 것은 드뭅니다. 수익화는 한 번의 판매가 아니라, 고객이 찾아오고, 사고, 다시 돌아오는 시스템이어야 합니다. 이 흐름이 빠진 채 "이 툴 써보세요"로 끝나는 콘텐츠는 결국 일회성으로 끝나기 쉽습니다.


두 번째: 사람들은 자신의 경험을 너무 가볍게 본다

사업 개발을 하면서 수많은 창업자를 만났는데,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었습니다. "저 별로 특별한 게 없어요." 그런데 대화를 나눠보면 어김없이 누군가에겐 진짜 필요한 경험과 노하우가 나와요. 문제는 그걸 상품으로 만드는 방법을 모른다는 거였습니다.


이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서 책을 썼습니다.


이번에 한빛미디어에서 『하루 30분, 나는 제미나이로 돈을 번다』 를 출간했습니다.


저 자신이 월 20만 원에서 시작해 880만 원까지 수익을 키우는 과정을 겪으면서, '이 과정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책이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으로 쓴 책이에요. 전자책, 온라인 강의, 자동화 템플릿이라는 세 가지 디지털 자산을 AI와 함께 만들고 파는 전 과정을 담았습니다.



사업 개발자의 시각으로 담은 것들

책을 쓰면서 가장 신경 쓴 건 '비즈니스 구조'였습니다.


단순히 "제미나이로 전자책 써봐요"가 아니라, 어떻게 고객이 찾아오게 만들고, 어떻게 한 명의 고객에게서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내고, 어떻게 내가 자리를 비워도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드는지를 담고 싶었습니다.


마케팅 자동화, 번들링과 업셀링 전략, 고객 피드백을 로열티로 전환하는 방법까지 — 사업 개발 현장에서 실제로 쓰는 개념들을 1인 창작자 규모에 맞게 녹여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모든 걸 하루 30분, 퇴근길에 할 수 있는 루틴 안에 담았습니다. 퇴사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도 그렇게 시작했거든요.


수익화는 마법이 아닙니다.

내 경험을 발굴하고, AI로 다듬고, 시장에 내놓고, 피드백을 받아 개선하는 정직한 과정입니다.


그 과정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이 작은 지도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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