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돼지감자 투자일기
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2가지
네러티브와 유동성
<네러티브>
아무리 좋은 주식이라고 하더라도 그 주식이 속해 있는 산업자체가 사양산업이면 성장하기 어렵다.
그래서 탑다운 방식이 바텀업 방식보다 좋은 주식을 찾을 가능성도 크고 난이도도 쉽다.
네러티브는 쉬운 단어나 문장으로 설명이 어렵다. 가장 비슷하게 설명하자면 테마, 주식, 흐름, 추세...?
가장 뜨겁고 성장가능성이 높은 것은 단연 AI 인공지능이고. 영향을 안 받는 분야가 없고 그 크기가 어느정도인지 아직 정확히 알수도없다. 한국도 그렇지만 미국은 가장 강력한 트럼프라는 사람의 영향력이 커서 정부주도의 정부가 키워주는 분야를 주목해야한다. 위 사진은 작년에 발표한 Gnesis misson의 큰 항목들임
<유동성>
3월까지 제롬파월, 5월부터는 새로운 연준의장 케빈워시
과거 발언때문에 매파적 인물로 시장에서 평가하는 바람에 자산이 조정받았지만 무조건적인 유동성 확대는 아니고 연준의 독립성 강화라는 측면에서 긍정적 평가중. 아직 지켜봐야하지만 11월 미국 중간선거가 있는데 나를 임명해준 사람이 선거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짓을 취임하고 바로 하지는 않겠지...?
TGA 잔고
적정선 유지중이고 아직 시장에 유동성 공급을 직접적으로 하고 있지는 않고있음.
Bank reserves
은행 준비금. 은행의 준비금이 많을수록 대출여력이 커서 시장에 유동성 확대가 가능함.
2025년 12월 QT종료선언
하지만 QT종료가 QE시작을 바로 의미하는 것은 아님.
연준 총자산도 22년 고점에서 계속 내려오다가 최근 약간 상승으로 전환된게 확인됨.
그러나 조금 더 지켜봐야할듯
* 금리인하와 함께 시장은 유동성 확대가 바로 될 것처럼 선반영함. 하지만 실제로 유동성 확대 속도는 시장에서 기대하는 것만큼 바로 오지 않을 수 있음
이 그래프를 열심히 쳐다보면서 분석해보려고 노력함
gpt한테 이렇게 물어보고 답변을 받음
<내 생각>
금리인하 기대감 시장에 선반영. QT는 끝났지만 QE시작은 아님.
새로운 연준의장 취임하고 금리인하는 하겠지만 지켜보자는 분위기
연준 순유동성은 감소하는 추세. 기업 실적이 잘 나오면서 유동성 축소를 상쇄하고 주식시장이 오름.
가는놈이 간다. 옥석가리기중. 실적이 중요하다.
요즘 고민...
비트코인 고점대비 -46%
Rsi 지표상 20터치하고 약간 상승
24년 4월, 11월 가격인데 돈을 잃기 어려운 구간아닌가?
그런데 현금은 별로 없다.
비트코인 째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