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변화

봄에서 여름으로

by 김규철

아침에는 뜨겁고

오후에는 선선한 바람이다.


농부는 땅을 일구며 농사 준비에 바쁘고

나무는 초록잎으로 더욱 짙게 되었다.


봄이 언제 왔는지 모르게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물이 흐르는 것을 보니 시원함이 들고

발을 담그고 싶다.


올여름은 더 멋진 여름을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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