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
퇴근이 가까워질 때
by
김규철
May 19. 2023
혼자서 콧노래를 부르고 있다면
퇴근이 가까워서 아닐까?
하굣길처럼
보조 가방을 흔들며 운동장을 뛰어가는 느낌이다.
오늘은 불금 일주일에 절반이 지났으니 즐겨야 할 때인가 보다.
그래서 퇴근길이 기다려지고 속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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