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목적지 없는 드라이브

by 김규철

주말 알바를 마치고

점심을 먹었다.

장마가 시작되어 비가 온다더니 날씨는 맑다.


해가 지기 전 드라이브에 나섰다.

정해진곳 없이 달리다 보니 강이 나오고 바람도 분다.

쭉뻗은 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니

배낭을 배고 도보여행 중이시다.


오늘 아침 고된 노동이었지만


지금부터는 자유시간이다.


마음껏 즐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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