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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목적지 없는 드라이브
by
김규철
Jun 25. 2023
주말 알바를 마치고
점심을 먹었다.
장마가 시작되어 비가 온다더니 날씨는 맑다.
해가 지기 전 드라이브에 나섰다.
정해진곳 없이 달리다 보니 강이 나오고 바람도 분다.
쭉뻗은 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니
배낭을 배고 도보여행 중이시다.
오늘 아침 고된 노동이었지만
지금부터는 자유시간이다.
마음껏 즐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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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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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쳤다 수필집을 출간하고 일상을 여행처럼 살아가는 니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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