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지새우다.
집중을 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by
김규철
Sep 8. 2024
오후에 시작했던 일이 자정이 넘어 끝이 났다.
자리를 떠나지 않고 집중을 하다 보니 시간 가는지도 몰랐다. 위기도 찾아왔지만 잘 넘기고 마무리를 했다.
좋아하는 일에 시간 투자하는 것은 아깝지 않은 일이며 밤을 지새워서라도 다하고픈 마음이다.
컴퓨터 전원을 끄고 한숨을 돌리면서
적막감이 흐르는 새벽 생각나는 글들을 적어 내려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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