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by 김하서


그림은 하나의 언어이다.

감상하는 이로 하여금

어떠한 감정을 전달한다.


반대도 마찬가지다.

눌러 적은 글은

때론

그림과도 같다.


글의 내용과는 별개의

감정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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