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by
시와 음악
Jan 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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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김남열
꽃을 바라보고 있으니
꽃 속에 당신 웃고 있다
깊은 밤 달 보고 있으니
둥근달 당신처럼 웃는다
바람이 내 옷깃 스치니
당신의 향기를 전한다
오늘도 세상에서 귀한
당신 위해 기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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