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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음악
Jul 1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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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열
뚜렷한 명분없어
잡초라 불려진다
누구에게 언제나
짓밟히고 잘려도
변명하지 않으며
멍들고 서러워도
아무런 대꾸없이
무감의 삶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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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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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음악
직업
출간작가
괴물
저자
김남열 - 시인.수필가.평론가 - 도서출판 여여심 발행인 - 월간뉴스 시인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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