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이 지나가고 2월을 기다린다.

by 미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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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술을 잔뜩 마셨다. 누가 술에 독을 탔는지 오늘 하루 종일 머리가 아팠다. 어지러운 머리를 정리하고 싶고 산만한 마음도 정리하고 싶어서 오늘의 일기를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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