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기] 왼손엔 유모차, 오른손엔 책

#육아일기 #아기 #30대

by Inwook

어찌보면 치열하다


왼손엔 유모차, 오른손엔 책.


집 앞 카페에 가 아기를 재우고 독서하기.


엄마가 된 내가 사회성을 잃지 않기 위한 몸부림일수도.


엄마도 사람인지라 집안이 갑갑하단다.


아가야 너가 코~하고 낮잠 자는 사이 엄마의 휴식을 허해주겠니.


쭈쭈가 먹고 싶기 전엔 집에 돌아갈 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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