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9일
보수교육을 일주일 내내 받다가 주말이 되니 할 일이 없다. 방청소도 해보고 산책도 하고 낮잠도 자본다. 뭐든 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자유로워진 줄 알았는데. 아무 행동을 안 하면 잉여라고 느낄까? 쉼도 누릴 줄 알아야 한다. 지금을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