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은 인생의 첫날

카르페디엠 ,오늘을 즐겨라

by 김진혁

오늘은 남은 인생의 첫 번째 날


처음이란 용어는 그리스어 ‘아르케(arch0)’ ‘군대를 싸움으로 인도하다’에서 시작되었다. 철학용어로는 ‘원리((原理)라고 번역한다.


처음이란 일련의 사건의 시초로 뒤에 오는 것을 지배하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누구나 첫날은 오랫동안 기억이 남고 소중하다.


첫사랑, 첫 출근, 병원에서 퇴원하는 첫날, 첫 자식, 처음 결혼식 등 등.

좋든 나쁘던 첫 경험은 소중하기에 오늘 맞이하는 첫날에 감사하다.

어제는 과거이고 미래는 미스터리이고 현재만이 선물이다.


통찰력 있는 사람은 과거에는 관심이 없다.

용기 있는 사람은 과거의 실패에 두렵지 않다.

진정한 리더는 얕은 성공에 관심이 없다.

과거의 사건, 찰나의 성공은 가시적이고 분주한 삶을 만들뿐이다.

창조적인 사람은 이별을 후회하지 않는다.


여든 고령에 석가모니는 대장장이 춘다가 공양한 음식 때문에 심한 설사로 죽음에 이르렀다.

그는 울고 있는 아난에게 이렇게 말했다. “ 아난아, 울지 마라. 이별이란 우리에게 피할 수 없는 것이다. 태어나고 생겨나고 조건 지어진 것은 모두 그 자체 안에 사멸한 성질을 품고 있다”


오직 주어진 첫날에 감사하고 담대해야 한다.

과거의 아쉬움이나 미래의 두려움에서 벗어나자


Carpe Diem!

오늘을 놓치지 말아라, 오늘을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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