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사회적 동물

나만큼 소중한 너 그리고 사회

by 김진혁

인간은 사회적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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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회적 동물[social animal, 社會的動物]이다_아리스토텔레스


인간의 삶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함께 어울려 사는 사회적 존재이다.

한줌의 흙이 모여 태산을 이루고 한 방울의 물이 바다를 이루듯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사회를 이룬다.

인간이 동물과 차별되는 것은 사회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이다.


인간이 개인으로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타인과의 관계하에 존재한다.

즉, 개인은 사회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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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의 요체는 “인간은 공동체 안의 정치 행위를 통해서만 행복을 추구하는 정치적 동물일 수밖에 없다”고 한다.


사회나 조직도 소영웅주의나 엘리트주의에서 벗어나 함께 어울려

공동체로 토론 하고 갈등을 겪으면서도 공감을 이루어야 한다.


롤랑 바르트는 “사랑한다는 말은 피로 언어의 피로가 남긴 헛된 자취”라고 말한다.

사랑도 사회적 공동가치와 실천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공허한 메아리로 사라진다.


인간은 배우고 사회라는 선물을 받은 위대한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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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상대를 헤아릴 수 있는 안목을 가진 것이 아니고 오직 마음의 눈과 사회적 동물로 살아갈 뿐이다.


나만큼 소중한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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