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가 되기보다는 어제보다 잘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다. _성경 살전 5:18
남과의 경쟁에서 이기려는 결심은 끝없는 경쟁 레이스에서 지칠 뿐이다.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나거나 혹은 남이 보는 기준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남보다 잘하려는 욕심 대신에 자신과의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
성장에는 고통이 수반하지만 성숙에는 기쁨이 우러나온다.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버나드 쇼의 묘비명에 스인 글귀이다.
신은 인간에게 잠시의 고통을 허락하여 기도하길 바라지만
종국적으로는 주어진 여건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즐기신다.
최고에는 승리라는 열매가 주어지지만 어제 보다 낳은 삶에는 감사와 기쁨이 넘친다.
자신의 삶을 존중하면서. 새로운 트렌드를 받아들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