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의 의미를 너무 늦게 알면 역사의 보복을 당한다
그대의 얼굴 그대의 얼굴은 그대 삶의 상징이다. 인간의 얼굴 속에서 삶은
세상을 바라보고 자신을 들여다본다. 얼굴은 언제나 그대가 누구이며, 삶이 그대에게 무엇을 해주었는가를 드러낸다. _존 오도나휴의「영혼의 동반자」중에서
보통 “굴‘ 자리는 눈, 코, 입, 귀 등의 7개가 있으며 인체의 기혈 순환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얼굴은 정신의 통로이자 삶의 좌표, 양심, 기쁨. 사랑의 징표인 셈입니다.
얼굴은 신체부위 중에서 다른 사람과 가장 구별되며 중시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따라서 얼굴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 사람의 희노애락(喜怒哀樂)과 삶의 이력 그리고 사상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얼굴은 부모님이 주신 선물로 만들어졌지만 만들어 가는 것은 우리들 자신입니다.
잘 생겼고 못 생겼다고 하는 차이는아무런 의미가 없는 일입니다. 시대와 환경에 따라 미모의 기분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둥근 얼굴로 사느냐 아니면 찌그러진 얼굴로 만드느냐에 따라 행과 불행이 갈러질 뿐입니다.
사진: 구 소련 공산당 서기장과 최초의 대통령 페레스트로이카(개혁)를 추진하여 소련 국내의 개혁과 개방
세계평화에 길이 남을 일은 한 부드러운 얼굴 고르바초프 당서기가 생각납니다.
그는 1990년 러시아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서 공산독재를 포기하고 개혁과 개방을 불러 넣어 동유럽의 민주화 세계질서에 큰 변혁을 가져오게 하였습니다.
페레스트로이카 정책과 글라스노스트 정책으로 미국 타임지는 ‘플라톤의 정치철학에 도통한 위대한 정치가“라는 칭송을 하고 80년대 가장 위대한 인물로 꼽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