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으로는 부족하며 실행이 답이다
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하라
경영자들은 사업이 본질적으로 실행과 관련된 것이라는 점을 깨닫고 있다. 올바른 비즈니스 모델은 부차적인 것이다. 경영자들은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배우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실패하고 있으며, 자원은 언제나 빈약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냉혹한 사업의 전장에서 아마추어가 설 땅은 없다.
-마이클 해머의 아젠다 중에서-
비즈니스의 본질은 실행이다. 아무리 그럴듯하게 장식된 모델이라고 해도 실행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어떤 일을 하지 못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이 아니라 어렵다고 생각하는 함정에 빠지기 때문이다.
사진: 실행력이 최고의 경쟁력이다.
1%의 생각과 99%의 실행이 뒷받침되어야 빛나는 과정이 된다.
실행할 때에도 사전에 공감과 자유로운 토론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하지만 우리의 토론문화는 낙후되었다. 리더가 이미 결정 가이드를 한 후 참여자에게 물어본다.
회식 장소를 정할 때에도 그 상황을 짐작할 수 있다. 평소 부장은 해산물을 좋아한다.
하지만 직원들에게 회식 장소를 자율적으로 정하라고 말한다. " 고기는 몸에 안 좋다"라는 단서를 붙이면서 말이다. 부하 직원 누가 회장의 숨은 뜻을 거역할 수 있겠는가?
사회적으로도 말 잘하는 사람을 싸잡아서 " 말만 잘하는 사람"이라고 질시한다.
따라서 진정한 비즈니스맨은 말보다는 행동으로도 옮길 수 있어야 한다. 다른 이들의 이견을 통합하면서 말이다.
남 눈에 티는 보면서 제 눈의 들보는 못 보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야 한다.
미국의 정치가로 미국 역대 대통령 가운데 선거를 통하여 당선된 최연소 대통령이자 최초의 가톨릭 신자 대통령이기도 하다.
대통령 선거 유세 중에 닉슨과 벌인 텔레비전 토론은 미국의 대통령 선거운동에 새로운 장을 열었지만 내정 면에서는 의회와의 관계가 원활하지 못하여 두드러진 업적을 이룩하지 못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