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삶의 기술

3월 26일 기대하는 대로 얻는다

삶을 풍요롭게 가꿔라

by 김진혁

3월 26일 기대하는 대로 얻는다.

자신을 알아 주는 사람을 위해 인생을 바친다.


기대하는 대로 얻는다. - 앤드류 매튜스 -


성취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생각하는 습관의 차이에서 나온다.

성취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성취한 모습을 상상하고 기대하면서 열정적으로 일하면서 느림의 미학을 안다.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의심과 걱정으로 문제 자체의 문제점만 생각하느라 정작 실행에 게을리 한다.

바쁘게 살지만 정작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한다.

미인을 사랑하듯이 자신을 사랑한다.


서울서 부산까지 차를 이동한다고 가정해 보자.

운전자로서 앞차 꽁무니만 바라보고 속도에만 신경 쓰면서 갈 것인가?

아니면 조수석에 타서 주위 경관을 바라보면서 자연과 문명의 이기를 마음껏 누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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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배반하지 않는다. 생각대로 이루어진다.

자신은 엄격히 타인에게는 관대하게.


젊은이여 ! 온통 스펙 쌓기에 열중하기보다 자신의 인생 스토리 전개를 고민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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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우찌무라 간조 묘비


바쁘다 바뻐를 입에 달고 사는 현대인들이여!

느림과 창조의 미학, 인문학적 성찰로 일상생활에서 부터 적극적 사고를 갖자


오늘의 역사: 기독교 사상가 우치무라 간조 출생.(内村鑑三, 1861년 - 1930년 )


우치무라 간조는 서구적인 기독교가 아닌, 일본인들에게 말씀하시는 하느님의 가르침 즉, 일본적인 기독교를 찾고자 한 사상가로 평가받는다.

삿포로농과대학교를 다니던 중 친구의 전도로 기독교인이 되어 성직자와 평신도의 구분이 없는 민주적인 공동체를 운영하였다.

하드포드신학교에 입학하여 신학을 공부하였지만 성직을 특권으로 보아서 성직자가 되지는 않았다. 일본 천황의 절대권력의 상징인 《교육칙어》(敎育勅語)봉독식 때 불경했다고 보복 테러의 표적이 되어 아내와 자식 그리고 직장을 잃었다.

그는 "나의 신앙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말미암아 얻은 구원에 대한 감사일뿐이다. 그러니 나의 신앙은 낡았고 구식이다" 이라면서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을 강조하는 무교회주의를 주장하였다. 저서로《나는 왜 기독교인이 되었는가?》(How I Became a 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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