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의지를 통해서만 이루어진다.
스티븐슨의 성공은 매순간 끊임없이 기울인 노력의 결과였다. 기관사 시절에는 토요일 오후만 되면 기관을 전부 분해하곤 했다. 꼼꼼하게 청소해 두려는 목적도 있었지만 내부 구조를 파악하려는 욕심이 더 컸다. 그는 점차 증기기관의 메커니즘에 숙달해 갔고, 결국 기계를 더 개선하여 처음 그것을 만든 사람마저 놀라게 했다.
또 킬링워스 지역의 전문가들이 고치느라 양수기를 쩔쩔매고 있을 때 독학으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말끔하게 수리해낸 적도 있었다. 그런 기질과 의지를 가진 사람만이 인생에서 성공할 수 있음은 의심할 수 없는 사실이다.
_ 새무얼 스마일즈의 「의지의 힘」 중에서
증기기관차를 만들어 산업혁명의 주역이 된 조지 스티븐슨. 모든 것들을 스스로의 힘으로 만들어냈습니다. 1781년 탄광촌에서 태어나 집안이 가난하여 학교에도 다니지 못하고 아버지와 함께 탄광에서 일하였다.
그러나 그는 그러한 어려움을 무릅쓰고 열심히 기계를 연구하여 1814년 처음으로 석탄 운반용 기관차를 탄광에서부터 항구까지 달리게 하는 데에 성공하였다.
그는 혼자서 틈틈이 글을 익혔고 열아홉 살에 자기 이름을 쓸 수 있게 되었지만. 조그마한 시간이라도 절대 헛되이 쓰지 않는 습관을 갖고 항상 끊임없이 노력했다.
스티븐슨은 "천재성은 인내력이다"라고 말한 프랑스의 철학자 뷔퐁의 생각을 믿었다.
"천재성은 노력하는 힘에서 나온다." 라고 말하곤 했다.
그래서 그의 사전에는 '대충'이라는 단어는 없었다.
직원일 때는 몸과 마음을, 사장일 때는 양심과 인격을 맡은 일에 전부 쏟아 부었다.
19세기 후반 프랑스의 시인. 낭만파·고답파에서 벗어나, 인간심리의 심층을 탐구하고 고도의 비평정신을 추상적 관능과 음악성 넘치는 시에 결부하였다.
이상 신경 증세를 보였던 그는 성년이 되어 의붓아버지가 남겨준 재산을 상속한 뒤에는 호화로운 탐미적 생활에 빠져 2년 동안에 유산을 거의 다 낭비해 버리자 법정후견인이 딸린 준금치산자(準禁治産者)가 되었다.
대표작인 《악의 꽃 Les Fleurs du Mal》을 출판하였으나, 미풍양속을 해친다는 이유로 벌금과 수록된 시 6편을 삭제하라는 판결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