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국의 운명을 이기고 승리하리라 !
용감한 장수 아래 약한 병사는 없다.
- 손자병법
우리 민족 모두가 아프다.
우리를 둘러 싼 강대국 간의 틈바구니를 이길 지혜가 요청된다.
위험한 순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선진국으로 발돋움 될지 아니면 후진국 나락으로 떨어질지 걱정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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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외국인이 우리 민족을 개나리로 비유했다.
개나리는 잎이 나오기 전에 밝은 노란색 빛의 꽃이 피는 성질이 급한 민족임을 대변한다.
또한 나무 가지를 어디에나 꼽기만 해도 잘 자란다. 음지 양지 어디서나 잘 자라고 공해와 염기에도 잘 적응한다.
우리도 열강의 틈바구니에서도 고유한 민족혼을 유지한 것이 자랑스럽다.
개나리는 바람이 세게 불어 휘청거리기는 하지만 부러지기가 않는다. 바람이 불면 부는 대로 이동하는 유연성이 있다.
우리민족에게는 계속된 시련이 많았지만 그 때마다 이겼다.
우리는 반도국가로서의 장점과 단점을 모두 가졌다.
사방에 강대국으로 둘러 싸여 잘 활용하면 득이 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존립하기조차 어려운 입지조건이다. 여하튼 5천년 넘는 역사를 면면히 이어왔다.
역사에 기록된 것만으로도 961번의 침략을 받았다고 한다. 한 마디로 전쟁의 역사를 쓴 것이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다. 찬란했던 과거 문명의 역사를 기억하지 않는다.
인류 최초의 문명을 이룩한 수메르 인은 사라졌다.
로마인을 공포에 떨게 한 훈족은?
고려와 송나라를 침략하여 대국을 이룩했던 거란족은?
그리고 한반도에 살던 고대 민족인 동예인
,
부여인은?
그밖에
페르시아와 로마제국, 카르타고, 바빌론, 몽골제국 등 수많은 나라가 역사 속에서 흥했다가 사라져갔다. 떠오르는 태양처럼 막강한 위세를 과시하다가 어느 순간 소멸하거나 명맥만 근근이 이어오고 있는 사례가 많다.
여러 곳에서 인용되었겠지만 우리민족의 우수성을 살펴본다.
문제는 이 순간에 민족의 우수성을 유지하고 있느냐 되묻고 싶다.
1. 국가가 위기에 처 했을 때에는 모든 국민(민족)이 국가를 위해 나서서 해결하려는 단결심이 매우 탁월하다(예:I, M, F극복과정, 3,1운동 독립운동 등)
2. 경로 효친 사상이 투철하다
3. 협동정신이 탁월하다(예: 두레문화, 향악 문화, 계, 품앗이 등)
4. 교육열이 대단하여 문맹률이 거의 제로를 향하고 있다
5. 인내와 끈기가 있다
6.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다
7. 백의민족의 장점인 순결 순박한 정신을 갖고 있다
8. 부지런하여 유대인을 부끄럽게 만들었다.
9. 손재주가 많고 머리가 좋다.
10. ‘빨리빨리’의 신속성이 장점이다.
한 번 역사의 낙오자가 되면 다시 쌓기가 불가능하다.
실패하는 요인을 멀리하자.
정의와 공의가 하수처럼 흐르는 나라가 되길 기원합니다.
우리 모두는 용감한 장수이다.
한 사람 한 사람 귀중한 존재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때 위대한 국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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