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신펑왕여행

2018.06.02.토.SNAPRIDE.

by 김주일





















원래 양평역여행이라는 이름으로 다니던 코스인데,

펑신펑왕의 즉위식이 거행되면서 여행 이름이 바뀌어 버렸다.

모두 같은 길을 가는데 윤수만 세 번이나 펑크가 났다.

어쩌면 대단한 것이다.


기용이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너무나도 늦게 타는 우리와 놀아주고 있다.


나야 뭐 얼굴도 보고 좋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