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동여행

2018.06.06.수.

by 김주일





















개골이 보고 놀자고 했더니 헤헤영헤가 약속이 있단다. 약속한 사람이 지운이다. 그럼 같이 타면 되는 거지 뭐.

반미니에 모였을 때에도 갈 곳을 정하지 못했다.

결국 내가 노래 노래를 부르던 문래동으로 가기로 했다.

가기 전에는 이 노인네가 거기다 꿀단지를 숨겨놨나 하던 일행은 문래동의 아기자기한 매력에 만족하는 듯했다.

이후 보인이도 합류해서 밥 또 먹고 잠실대교 가서 사진도 찍으면서 서울 안에서의 여행을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