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챗

짧지만 행복했다

by 김준태

Daniel Hur 님과의 커피챗…지하철을 시간에 맞춰 타지 못해서 화상으로 연락은 못했지만, 반갑게 유선으로 짧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잡포지셔닝을 제안주신 인연이긴한데, 진행과정, 상세한 피드백 등을 정말 친절하게, 그리고 한눈에 들어오게 해주셔서 너무도 감사한 마음에 제가 커피챗을 요청드렸습니다.

어떻게하면 이메일도 이렇게 잘 쓰는 것이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스텝업파트너스 라는 곳이 어떤지도 궁금했고요.

비록 지역이 멀어, 만나지는 못했지만 너무 친절한 목소리와 억양의 친근함(동향이었습니다 ㅎㅎ)이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나이여서 종종 살아가는 이야기도 건네볼까합니다. 잘 받아주시겠죠? ㅎㅎ

짧지만 행복해지는 전화챗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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