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트렌드 변화

감을 잃지 않아야합니다.

by 김준태

비즈니스 트렌드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또 기업의 방향은 어떤지 감을 잃지 않으려고 일주일에 두번 정도는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지인이 근무하는 회사를 방문하여 업계현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거나 창업부터 매니지먼트까지의 기업 경영 프로세스에 대해 논의한다거나 어떤 사안에 대한 자문을 한다거나 등의 외부 활동을 하는 것이죠.

회사를 다닐 때와는 또 다른 뷰들이 생겨납니다. 아무래도 고정된 틀안에서 생각하지 않게되다보니 실현가능 여부보다는 아이디어 중심으로 먼저 보게 되고 말하게 되더라고요. 커스터마이징하지 않고 일단 막 던지는거죠.

보통 마케팅에서 시장조사를 하고 플랜을 수립하면, 어느 정도 성과를 예상할 수 있는데, 그 성과의 틀에 얽매이지 않으면, 다양한 크리에이티브를 생각해낼 수 있다라는 논리와 유사한거죠. (반박시 그말도 다 맞음요)

또 어떻게든 정제를 하겠지만, 지금의 뷰를 보는 방식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딱딱하게 굳은 제 머리에 바람을 불어주는 시간인 줄 알고 잘 활용해야겠네요. (그러다 진짜 바람들어가면 안되는데 말이죠 후후)

keyword
작가의 이전글상대방에 대한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