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없는 사람들의 5가지 비밀

마이너스 매력점수를 높여라

by 김희영


사람은 누구나 매력이란 보석을 갖고 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그 귀한 매력을

스스로 깍아 버린다.


우리 주변에도 있지 않은가?

옆에 있으면 이유 없이 피곤해지고

좋은 기분이 들지 않는 사람말이다.


이처럼, 매력없는 사람은 타인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지 않는다. 자기신뢰가 약하고

내면이 불안정형이 많기에 상대에게 그대로 투사하기 때문이다.


그럼, 매력없는 사람의 공통적인 5가지 패턴을 알아보도록 하자.

1. 말만 만수르, 속은 텅빈 강정- 허세 포장형

겉은 다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정작 함께 있으면 말만 무성하고

기분 좋은 선물하나 없다.


“내가 아는 큰손이 말이지”하면서

화려한 인맥과 잘난 자기 얘기만 한참하다가

정작 돈 쓸 때는 지갑이 무쇠인지

지갑 열기가 많이 힘들게 보인다.


이런 유형은, 금칠한 볼링공 같다. 멀리선 반짝이고 화려하지만 굴리면 소리만 요란하고 가까이 올수록 공허한 사람이다.


2.듣는 척 달인-자기중심 대화형

경청하는 척하지만 결국 모든 대화는

자기 자랑으로 귀결된다.


상대가 "요즘 ㅇㅇ일로 힘들어서~"하고 힘든 얘기를 말하면, 잠깐 들어주는 척하다 수다쟁이 수탉처럼 “아 힘든거 알아, 그런데 내가 더 힘들어!”하면서 자기중심 대화방식으로

30분을 독주한다.


독주하는 동안 상대는 아무말도 안 들리고

'내가 왜 저 사람한테 말 걸었지'만을 속으로 되뇌이고 있다.


이같은 유형은, 새벽같이 울어대지만

정작 알 한 톨 낳지 않는 허무한 수다쟁이 수탉형이라고 할 수 있다.


3.감정조종사-불안 투사형

자신의 불안을 타인도 느끼도록 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좀 더 친해지면 자신의 불안을

너 때문이라고 탓을 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상대가 만약, 연락이 조금 늦었을 뿐인데

“나를 사랑하지 않는 거야?”하고

감정적으로 반응하고 상대를 원망하다

'역시 나는 보잘 것 없어'하고

자책하고 존재자체를 평가절하를 하기도 한다.


또는, 상대에게 몇 날 몇 일 어디 산불 난 것처럼 연락하다 갑자기 잠수를 타버린다. 잠수타서 상대를 걱정하게 하고 불안하게 하는

변덕 바람같은 유형이다.


이런 사람은 변덕스런 날씨처럼 예측을 할 수 없는 사람들이라 애초에 기대를 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가까이 갈수록 중심을 단단하게 도와주는 것이 아닌 중심을 흔들어서 불안하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4. 회피형-가벼움 과잉형

회피형 유형은 진지한 순간을 불편해하고

농담으로 얼버무린다.

감정의 깊이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연인이 함께 할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말하면 “그런 얘기를 왜 해?그냥 재밌게 살자”하면서 깊이 있는 대화를 회피하는 유형이다.


자신의 인생까지 가볍게 대하고 만드는 사람이기도 하다. 이런 유형은 광대 가면을 쓰고 가벼운 웃음속에 마음을 숨기는 사람이다.

그러기에, 회피형유형은 매력이 없을뿐 아니라

연인이나 부부로 얽히면 최악의 유형이라고

할 수 있다.


5. 오늘만 반짝형-일관성 없음형

오늘만 반짝형은 처음엔 몰아치듯 다가온다.

하지만 어느 순간 번개치는 소나기가 멈춘듯

뚝~끊어진다.


또는, 매일 밤새 전화하자더니 다음 날은 바빠서 목소리 못듣는 유형이기도 하다.

이처럼, 강렬하지만 번개치는 소나기같이 오래가지 못하는 일관성 없는 사람이다.

이같은 유형도 신뢰가 가지 않고

매력을 찾아보기 어려운 유형이다.


내용을 정리하자면, 매력은 외형에 있지 않고 태도에 있다.

상대의 감정을 존중하고, 진심으로 대하고 일관성있게 대하고, 때론 깊이 있고

때론 가볍게 서로 감정이 교류될 수 있는

유연한 태도를 갖는다면

당신도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꾸준히 쌓일 때

사람은 비로소 빛이 나고 강렬한 매력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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