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글 에세이시
행복
우주에서 유일한 너처럼,
나 역시 우주의 주인이다.
그러므로 행복해야 하는 건
의무에 해당될 뿐이다.
우리는 티끌같이 작은 존재가 아니다.
우주만큼 광대하고 유일무이한
우주 그 자체다.
다른 별들을 아우르고 빛나게 해주는 창조주다.
그러니 행복은 내가 누릴 부산물일 뿐이다.
오늘부터는 무조건 우선적인
너와 내가 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