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글
한철 매미- 바닥에 거꾸로 누워있는 모양이 생을 다한듯해 슬쩍 건드리니 아직은 더 살아도 될 운명이다.- 조심스레 날개를 집어 날려보낸다.- 여름의 끝까진 살아보거라.#새글 #에세이시 #에세이 #에세이시집 #김경진작가 #나는편식주의자입니다 #언젠가는빛날너에게
시문학과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문단에 들어왔다. 에세이시집 #나는편식주의자입니다 외 17권의 책을 냈다. 생을 허투루 소비하지 않기 위해 뜨겁게 달려온 흔적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