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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한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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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7. 2024
괜한 걱정
사과가 진짜배기면 어쩌나, 용서해줘야할까?
기대에 못미친 사과에도 용서하자고 용을 쓰는 여론조성을 할텐데...
공연한 걱정, 쓸데없는 기우였다.
염치없는 표정, 둘러대는 변명, 장황한 괘변이 트레이드마크임을 잠시 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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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빛날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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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문학과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문단에 들어왔다. 에세이시집 #언젠가는 빛날 너에게 외 20권의 책을 냈다. 생을 허투루 소비하지 않기 위해 뜨겁게 달려온 흔적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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