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받지 못하는 사람
어떤 집단에서든 환영받는 사람이 있다.
일을 잘하거나, 성격이 둥글둥글해서 모두와 잘 어울리거나, 남들에게 행동의 귀감이 되는 사람 등등..
개인적으로 대부분의 것들은 플러스가 있다면 반대급부로 마이너스도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그렇게 보면 누구에게나 환영받는 사람이 있다면 반대로 누구에게나 쉽게 환영받지 못하는 사람도 당연히 있지 않을까?
그것이 나라고 생각해서 이 글을 쓴 거 아니냐고?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부정하지도 않겠다.
사람은 누구나 내가 인정받고 싶은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다.
그러나 이 욕구가 충족되지 못할 때, 가령 인정받고 싶었던 사람에게 인정받고 있지 못함을 느낄 때, 나아가 앞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을 것 같지 않을 때 찾아오는 체력적, 정신적 고통은 만약 고통을 순위를 매길 수 있다면 꽤 상위순위에 있지 않을까.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제는 적은 나이가 아닌데 아직도 잘 모르겠다.